‘심상정, 이용길’ 징계 두고 당원 반발[1]

“진보신당에 ‘징계 면칙 서열’ 정해졌나”...비판확산

심상정 전 공동대표와 이용길 전 부대표에 대한 진보신당 중앙 당기위원회의 징계 결정을 두고 논란이 뜨겁다. 지난 6.2 지방선거에서 동일하게 후...

현대중.미포 하청노동자 불법파견 차별철폐 공대위 구성

하청노동자 임금삭감 원상회복 서명운동 진행하기로

"(가칭)현대중공업, 미포조선 하청노동자 불법파견, 차별철폐 공동대책위" 구성을 위한 1차 대표자회의가 23일 오후 7시 울산 동구종합상담센터(...

강철새잎: 동희오토사내하청지회 투쟁 ③

연정의 바보같은사랑 (41)

“동희오토 앞으로 뭐 할 거냐고 궁금해 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저희는 2가지 사업을 하려고 합니다. 9~10월, 신차 투입 기간에 맞추어 동희와...

이정희, “전직 국회의원 지원법 실망 드려 죄송”[3]

법안소위서 제대로 검토 못해 민노당 의원 찬성

이정희 의원은 “국회의원도 공무원이고 노후에 그에 따라 합당한 연금을 받으면 될 뿐 별도의 지원금을 국고에서 지급받을 이유가 없다는 많은 분들의...

“최저임금? 남의 나라 사람들 이야기죠”

이주노동자, 노동착취 당해도 도망칠 수 없어

캄보디아 이주노동자 B씨는 입국한 지 3개월 만에 미등록 이주노동자 신세가 됐다. 농업비자로 입국한 B씨는 새벽부터 저녁까지 하루 12시간이 넘...

한진중공업 일주일 새 같은 사고, 사망

금속노조, “단협위반, 미필적 고의가 부른 살인”

지난 23일 부산 한진중공업 건조 선박에서 ‘헤치커버 레일 서포트 셋팅 작업’ 중 H빔 서포트가 넘어지면서 하청업체인 유영기업 김 모씨(63세)...

북한 당국, 트위터 페이스북 개설 안했다

미 포브스 “북한 당국자가 사이트 개설 부정했다”

북한 당국이 인터넷 블로그나 트위터, 동영상 공유 사이트인 유투부 등의 소셜 미디어를 구사해 선전활동을 강화하고 있다는 보도에 대해 포브스(인터...

수급자가 복지부 장관에게 보내는 공개편지[1]

[기획연재] 공정사회 기본은 최저생계비 현실화 (2)

기초생활수급비 2인 가족으로 나오는 돈, 장애인연금을 합쳐도 100만원이 조금 넘습니다. 월세 그 수급비 안에 주거비다, 뭐다, 하며 지급이 되...

최저생계비, 바닥을 향한 경주[3]

[기획연재] 공정사회 기본은 최저생계비 현실화 (1)

국무총리로 내정된 김태호 내정자 식 '155만원 황제생활'비법이라도 전수받지 않는 한, 제도가 명시하고 있는 ‘건강하고 문화적인 삶’이란 도저히...

“조현오 성과주의는 결국 ‘검거 실적주의’”

조승수 의원, 성과 등급별 배점자료 검토결과 ‘검거 실적’ 영향력 가장 커

조승수 진보신당 의원이 조현오 청장 후보자의 성과주의가 결국 ‘검거 실적주의’였다는 사실이 자료를 통해 밝혀졌다고 공개했다.

“성희롱 고창군수, 공직에 있을 자격 없어”

민주노동당, 성희롱 가해자 즉각 사퇴 촉구...민주당, 26일 윤리위 소집

“군수는 선거를 앞둔 음해를 운운하며 성희롱은 없었다고 주장해, 피해 여직원이 괴로움에 시달리다 사직했다”면서 “오히려 군수가 명예훼손 등으로 ...

“‘1번 어뢰’ 가짜 두 개”라는 주장 나와

주한미군철수운동본부, 천안함 거짓 조사결과로 김태영 장관 등 고발

천안함 사건 허위사실 유포로 보수단체에 고발당한 주한미군철수운동본부(운동본부)가 23일 건져 올린 ‘1번 어뢰’와 합조단이 공개한 ‘1번 어뢰’...

“김태호, 개인의혹이 양파 벗기듯 벗겨져”

한나라당과 정부, 증인참석, 자료제출 조직적 방해 의혹

민주당에서 제기한 2006년 선거자금 10억 스폰서 의혹에 대해 “각 의원실이 어제부터 총력을 동원해 물증 찾기에 나섰다”고 밝혔다. 현재 고려...

전직 국회의원 매달 130만원 지원금 논란[11]

지난 2월 헌정회 육성법 개정...민주노동당도 찬성

트위터에서는 “공무원 연금은 축소하기 위해서 안달이 난 국회의원들이 자신들 연금은 올리고 있다”며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또한 지난 2월 전직 ...

자율고 전환 1년, 결국 ‘귀족 학교’로

고소득층 자녀와 고액 사교육비 증가... 분리 교육현상 우려

자율고 전환 1년 새에 고소득층 자녀가 증가하고, 한 달 50만 원 이상의 고액사교육비 지출자도 증가하는 등 심각한 분리 교육 현상이 나타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