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북한 ‘테러 지원국’ 재지정 보류

재지정 요건 채우지 못했고, 북한을 과도하게 자극시킬 필요 없다고 판단

오바마 미 행정부가 천안함 침몰 사건을 일으켰다고 지목된 북한에 대해 ‘테러 지원국’ 재지정을 보류하기로 했다.

천안함 ‘물기둥’ 목격자 없다?

합조단이 임의로 ‘물기둥 봤다’고 발표

“초병이 본 섬광이 뭔지 단정할 순 없지만 물기둥을 확실히 봤다는 사람은 없다”고 말했다. ‘초병이 물기둥을 관측했다’는 발표는 군의 판단일 뿐...

“노동부 노사협력관 경총 가서 근무하는 게 낫다”

전운배 노사협력정책관 타임오프 대응 설명회 발언 국회 논란

이찬열 민주당 의원도 “전운배 국장이 타임오프 시행 몇일 전에 노조 말살과 노조 길들이기 뉘앙스의 타임오프제도 설명회를 한 그 자체가 노동부의 ...

한국노총, 노동부 하청사업자로 전락되나[2]

홍영표 의원, “노동부 위탁 사업으로 한국노총 간부 임금 해결 안 돼”

지난 5월 11일 한국노총과 노동부, 경영계가 합의한 한국노총 상급단체 파견전임자 임금문제 합의 사항이 애초 알려진 것과는 다르게 노동부 위탁사...

“전임자더러 인사노무과 직원 하라는 것인가”

국회 환노위 타임오프 매뉴얼 도마

노동부가 오는 7월 1일부터 시행예정인 타임오프 시행 매뉴얼을 만든 것을 두고 22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서 환노위 위원들이 임태희 노동부 장관...

24일 원정단 귀국, "유럽 노동자와 연대 이어갈 것"

[프랑스에서] 발레오공조코리아 노동자들의 원정투쟁 44일~46일차

원정44일차 본사 철농27일 을 진행하고 있는 원정단은 본사 앞 철농을 접고 원정투쟁의 마무리를 준비하고 있다.

두들겨 맞는 기아자동차 노조[2]

쟁점은?... 보수언론 ‘노동계와 경영계의 대리전’

기아차 노사 갈등은 보수언론도 지적하듯 ‘준법’의 문제를 넘어 ‘노동계와 경영계의 대리전 양상’을 띄고 있다. 금속노조 선전홍보실 관계자 역시 ...

KBS, <추적60분> PD 게시 글 일방적 삭제 논란[1]

KBS 노조, "사내 민주주의 짓밟히는 것, 좌시하지 않겠다"

21일, <추적60분>을 제작하던 김범수 PD는 KBS 사내 게시판에 심경을 담는 글을 올렸다. 그러나 KBS는 어떤 설명도 없이 그...

청년 알바생, “우린 10원짜리 인생이 아니다!”

청년 유니온 등, “딱! 천원만 더” 최저임금 인상 요구

최저임금으로 삶이 유지되지 않는 청년 알바생들이 22일 오후 1시, 대학로 거리에 모여 “딱 천원만 더!”를 외치며 최저임금 인상을 요구했다.

중국 경제의 12가지 “딜레마”

“딜레마 증가”...중국 정책당국의 공통된 인식

“딜레마가 증가하고 있다”는 것이 중국 정책당국의 공통된 인식이다. 이런 인식은 올해 원자바오 총리가 참석한 전국인민대표대회와 전국정치협상회의 ...

‘일제고사’ 대신 ‘체험학습’하러 가요

7월 13일 일제고사 대신할 체험학습 프로그램 공개

일제고사를반대하는시민모임, 평등교육실현전국학부모회, 민주노총서울본부, 전교조서울지부 등은 22일 11시에 정부중앙청사 후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토부, 도시개발구역 동절기 강제철거 금지

재개발 구역에서는 여전히 강제철거 가능

강제철거를 제한할 수 있는 시기로 △동절기(12월1일부터 다음해 2월말일까지) △일출 전과 일몰 후 △기상특보가 발표된 때 △재난이 발생한 때 ...

고위공무원 업무 추진비 내역공개도 시정대상?

2007년 4건이던 단체협약 시정명령 올핸 벌써 45건

비정규직등의 차별금지 및 시정은 이미 다른 법에 명시하고 있고, 업무추진비내역공개도 이미 대법원판결로 확정되어 당연히 공개되는 것이다. 또 내부...

민주노총 23일 서울 보신각서 총력투쟁[1]

최저임금 현실화, 노동기본권 등 요구

민주노총은 23일 오후 4시 전국 노동자 대회를 서울 종로 보신각 앞에서 5천여명이 모인가운데 노동자대회를 연다. 민주노총은 22일 기자회견을 ...

KBS, 수신료 올리지 말고 공정성이나 올려라

이창현 KBS 이사, 先공정성 실천 後국민여론수렴 절차 거쳐야

이창현 이사는 “김인규 현재의 KBS 사장도 이명박 대통령의 선거 과정에서 특보를 했다는 것 때문에 사장 임명과정에서 엄청나게 많은 문제가 있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