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해모 집행부 사퇴 보고건으로 24일 임시대대

현대차 정규직 비정규직 통합 1사1조직 안건 물건너 가

임시대의원대회 주요 안건으로는 윤해모 집행부 사퇴 보고건이 결정됐고 이날 현대차지부 대의원들의 결정에 따라 노동조합 체계를 비상대책위원회로 전환...

이메일로 개인의 정치 성향을 입증 하다니[2]

[기고] 사적인 이메일은 헌법이 보호하는 통신의 비밀

무엇보다 이메일 공개로 검찰이 입증하고자 하는 점이 "개인의 정치적 성향"이라니 섬뜩할 뿐이다. 개인의 정치적 성향이 전체 프로그램을 좌우했다는...

세 번이나 부도 경험한 쌍용차 노동자[12]

법정관리중인 쌍용차, 사태해결은 정부의 몫

쌍용차는 외환위기 당시 쌍용그룹의 몰락으로 1998년 대우그룹이 인수했다. 그러나 대우그룹도 무너져 1999년 12월 채권단주도의 워크아웃에 들...

북한주민 목 조르는 '조용한 학살'[7]

[한미정상회담=한미전쟁회담](3) 대북제재는 사태를 악화시키고

이번 대북제재 유엔결의안 1874호는 2006년 수준(1718호)보다 더 강력한 수준이며 그조차 1991년 이래 1백만 명의 이라크인을 죽게 한...

다시 용산에서 3

[이수호의 잠행詩간](15) 이명박 대통령은 스스로 물러나야한다

이명박 대통령 미국 다녀오시다 /보고 듣고 느끼고 깨달은바 많으리라

부산지하철노조 파업 찬반투표 가결

'반송선 무인시스템 폐지와 필요인력 신규채용' 쟁점

부산지하철노동조합은 지난 16일~18일 사흘간 진행한 '쟁의행위에 관한 조합원 찬반투표'에서 찬성률 79.0%로 '쟁위행위'가 가결되었다고 밝혔...

박원순 “국정원 민간사찰 복원” 파장

“관계 맺는 기업들까지 전부 조사”...야당 “의혹 해명” 촉구

박원순 희망제작소 상임이사가 “국정원이 민간사찰을 하고 있다”고 폭로해 파장이 일고 있다.

‘국가 공인 파출부’라 불리는 요양보호사[22]

노인장기요양보험 시행 1년, 저임금 고용불안 시달리는 요양보호사

노인장기요양보험 제도가 오는 7월 1일로 도입 1년을 맞는다. 급속한 고령화에 노인복지를 확장시킨다는 긍정적인 측면만 부각될 뿐 노인들을 직접 ...

쌍용자동차 총파업과 확산되는 점거파업의 물결[3]

[기고] 양보의 세월을 넘고 안팎의 교란에 흔들림 없이

한 번의 양보는 더 많은 양보를 낳을 뿐이다. 무능력하고 부패한 경영진과 자본은 노동자를 죽이고 결국 자신마저 죽이기 마련이다. 국제적으로 자동...

“여론수렴 외면, 여야 합의 전면 무효”

야4당·시민단체 “국민 인내심 시험 말라...언론악법 폐기해야”

한나라당측 미디어발전국민위원들의 여론조사 거부로 미디어위가 17일 파국을 맞은 가운데 야4당과 시민단체가 “국민 여론 수렴 없는, 한나라당의 언...

공무원연금 주식투자 3529억 날려[1]

목표에 4323억 원 미달...“공무원연금 운용 공무원 노동자 참여해야”

공무원연금관리공단이 공무원연금을 주식투자해 작년 한 해만 3천 529억 원을 깎아먹은 것(수익율 -49.8%)으로 드러났다.

국민여론조사결과, 쌍용차 사태책임은 정부가 가장 커

인력감축 반대 의견, 찬성 두 배 넘어

쌍용차 사태의 책임은 정부에게 있으며 정리해고 등 인력감축에 반대하며 노동자 파업에 경찰병력을 투입하지 않아야 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노무현, 바보 전태일과 ‘벌거벗은 용산’[5]

[기고]‘인간적인 것’에 관하여

이른바 추모정국 속에서 두 번째 긴 글을 씁니다.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을 슬퍼하고 단속적이지만 추모행사 또한 지속되고 ...

박용석 공무원노조 조직실장 구속[1]

노동절 집회 경찰 폭행 혐의로...“MB 공무원노조 탄압 일환”

17일 박용석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조직실장이 구속되었다. 박용석 실장은 지난 15일 오전 집 앞에서 강제연행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