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 정부의 800만 금융채무자 숨통 조이기[1]

[기고] 금융자본 대변 말고 사회적 책임져야

신용회복위원회라는 금융자본의 이해를 대변하는 기관을 중심으로 800만 금융채무자들의 숨통을 조이는 정책이 아니라 정부가 짊어졌어야 할 사회적 빈...

현대차지부 노조향방논의 임시대대 26일 속개

[울산노동뉴스] 금속노조, 윤지부장 고소에 '당혹스럽다'

금속노조는 25일 현대차지부 윤해모 지부장이 금속노조 정갑득 위원장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한 것에 대해 '당혹스럽다'는 보도자료를 내고 "윤 지부장...

아주 작은 욕심 하나

[이수호의 잠행詩간](20)

내 몸이 긴장하고 있어요 /아주 작은 욕심 하나가

최저임금위 7차 회의 노 쪽 15% 인상, 사 쪽 -2% 삭감

28일 오후 5시 8차 회의..."일부 공익위원 여전히 침묵 일관"

26일 자정에 속개한 회의에서 사용자 쪽은 -2% 수정안을 제시하고 노동자 쪽은 15% 수정안을 제시했다. 여전히 17% 포인트 차이가 있었다....

심상정, 교육문제 해결 사회적 합의기구 제안[1]

“장기적인 비전과 광범위한 국민적 공감대 마련 위해”

심상정 진보신당 전 대표가 “교육문제 해결 위한 국회 상설 사회적 합의기구”가 필요하다며 ‘교육미래위원회’ 설치를 정치권에 제안했다.

‘청소노동자’들도 시국선언

“세상을 깨끗이 하는 청소노동자의 소임 다할 것”

각계의 시국선언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환경미화 노동자들도 26일 시국선언을 한다.

노동부 실직자 대상 “여론조작 설문”

정답은 '비정규직 고용기간 연장'이라 가르쳐 주는 설문

노동부가 실업급여를 받기 위해 온 실직자들을 대상으로 ‘이상한 설문조사’를 하다 덜미를 잡혔다.

쌍용차 가족 노숙농성천막 경찰이 막아서[6]

“정부는 공적자금 투입과 노정교섭에 나서라”

기자회견을 마치고 정부종합청사 앞 노숙농성을 위한 천막을 치려하자 경찰은 천막을 뺏으며 천막설치를 막아섰다. 쌍용차 노동자 가족의 네 번째 서울...

최저임금위 공익위원 ‘침묵’ 논란

“노사가 알아서 의견을 좁히라는 식”

최저임금위원회 한 관계자는 공익위원들의 침묵 논란을 놓고 “근로자 위원과 사용자 위원의 차이가 너무 커서 신중을 기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여야 다음 주 초 비정규법 본회의 공감대

5인 연석회의 존중한다며 한나라 3년 유예 개정안 국회 제출

한나라당이 오는 29, 30일에 비정규법 처리를 위한 원 포인트 국회 본회의를 열겠다고 밝혔다. 언론 관련법은 7월에 처리하자는 의견이다.

"회사와 정부의 외압에 의한 사퇴라고?"

현대차지부, 금속노조 정갑득 위원장 명예훼손으로 고소

윤해모 지부장은 현대차지부의 상급단체인 금속노조 위원장이 근거도 없는 심증만으로 외압에 의한 사퇴라는 언론 기자회견을 한 것은 신중하지 못한 처...

비정규직법 논의하는 5인 연석회의는 기만[3]

[기고] 민주노총은 정치권 타협의 들러리에서 벗어나야 한다

비정규직법 5인 연석회의’가 바로 그런 놀음의 장이다. 사용기간을 늘리거나 유예하자는 정부 혹은 한나라당의 입장이든지, 현행법을 유지하고 정규직...

성폭력 재심위 앞두고 전교조 여성활동가 입장 발표[8]

"전교조 명예회복은 반성과 성찰로 가능"

전교조 이향원 조합원은 24일 ‘민주노총 김** 성폭력 2차 가해 사건에 대한 전교조 여성활동가 입장’이라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하기 위해 자신...

“한나라당은 청와대가 파견한 거수기”

한나라당 쟁점법안 처리 수순...야당 대표회담 공동대응 모색

한나라당이 단독 국회를 열어 비정규법과 언론 관련법 등 쟁점법안 처리를 서두르고 있어 또 한 번의 ‘입법 전쟁’이 초읽기에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