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 더 오래 쓸 수 있으면 해고가 준다?

정부, 비정규직 고용기간은 3년으로 파견업무는 대폭 확대 추진

정부가 비정규직 고용 기간을 현행 2년에서 3년으로 늘리는 방안은 물론 파견 업무를 대폭 확대하는 방향으로 비정규법 개정 추진을 본격화하고 있는...

경찰, "수배자 강제구인"...대책회의, "사태 악화 시킬 것"[3]

경찰, 대책회의 수배자들 체포영장 집행 압박에 조계사 앞 긴장고조

경찰이 오늘(18일) 오전 11시, 조계사에 있는 광우병국민대책회의 수배자 7명에 대한 체포영장을 집행하겠다고 밝혀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강기갑, 이수호 2배 이상 따돌려..24일 대표 결선[4]

민주노동당, 최고위원 9인 선출

당초 강기갑-이수호 양강 구도로 예상됐던 것과는 달리 강기갑 의원은 이날 1차 투표에서 이수호 위원장을 지지율 2배 이상의 차이로 따돌리며 저력...

방통위의 공동체라디오 수수방관 언제까지?

공동체라디오협의회, 방통위 항의 기자회견

공동체라디오 사업 주체들이 공동체라디오협의회를 출범하고, 신규 사업을 방기하는 방송통신위원회와 최시중 위원장에게 공익적 관점에 입각한 공동체라디...

촛불다방도 연행, 죄목은 도로교통법 위반?[7]

[7신 18일 02:20] 경찰 추정 카메라 든 사람이 시민 연행하기도

살수차에서 나온 물에서 심한 냄새가 나고 물이 고인 바닥에는 거품이 이는 등 최루액을 섞은 물대포일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 물대포를 직접 맞...

"제주도 국내영리병원 허용은 의료민영화의 시작"

보건의료단체들, 제주도 국내영리병원 허용 움직임에 강력 반발

정부와 제주특별자치도가 도내에 국내영리병원 설립 허용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보건의료단체들이 "정부가 당연지정제 폐지와 같은 직접적 민영화가 어...

현대차지부, 울산지법의 체포영장 발부 규탄[1]

"합법파업도 불법이 되는 이명박 정부의 노동정책을 규탄한다"

울산지검 공안부는 금속노조 지침에 따라 지난 2일과 10일 부분파업을 벌인 현대차지부에 대해 불법파업을 주도한 혐의(업무방해)로 영장을 청구, ...

사립고 교장의 석연찮은 교육감 가정통신문 논란

보수신문이 정리한 후보정책 묶어 발송... 선관위 조사 착수

3학년 자녀를 둔 한 학부모는 “이 가정통신문은 공정택 후보는 좋게 표현됐지만 주경복 후보는 반감을 갖게 하고 있다”면서 “왜 학교가 특정신문이...

촛불의 진단과 진담, 촛불에게 묻다

[기획 : 촛불에 미치다] 방식이 어떻든 촛불은 계속

중고등학생 중심으로 5월 2일 촛불을 처음 들어 촛불집회가 이어진지 두 달이 훌쩍 넘어갔다. 그동안 ‘72시간 릴레이 국민행동’을 포함해 아침 ...

46만원으로 한 달을 살라구요?

[빈활참가기](4) - 빈민들 "우리 집을 빼앗지 말라" 한목소리

사람이 한 달 사는데 46만원이란 돈으로 의식주를 해결하라니. 버스비가 70원 이라면 몰라도... 내가 속한 3조에는 주민들이 네 분 오셨다. ...

여당 1:5 구도 언급, 투표참여운동 제기 논란

위기감 속 보수세력 표단속 의도

허태열 한나라당 최고위원의 발언에 대해 박범이 주경복 선본 대변인은 "공당이 1:5 구도를 표현한 것은 사실상 누구를 지지하는 의사 표현에 다름...

금속노조, 완성차4사 빠진 채 중앙교섭 합의

“대각선 교섭으로 완성차 중앙교섭 이끌어 낼 것”

현대기아차 등 완성차 사업장은 빠진 채 합의돼 중앙교섭은 90여 개 사업장 2만여 명 조합원에게 적용된다.금속노조는 중앙교섭이 합의됨에 따라 전...

"'과다출혈'로 노숙인 죽어갈 때 경찰은 '뒷짐'"

경찰 늑장 대응에 '과다 출혈'로 사망한 노숙인 49재 열려

"경찰이 깡패들과 다른 점은 합의된 폭력을 쓴다는 것이고, 경찰의 직무 수행에 있어 노숙인이나 사회적 약자라고 해서 차별이 존재해서는 안 된다"...

청소년 인권.권리에 대한 후보님의 생각은?

청소년단체 기자회견 열고 청소년 정책 질의

교육의 한 주체인 청소년들이 서울시교육감 선거 첫날 "청소년! 우리가 원하는 교육감은 누구?"인지를 주장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각 후보들에게 질의...

"광우병괴담 막으려 서둘러 쇠고기 고시"

한승수, '쇠고기 스타' 강기갑에 "도와달라"

한승수 국무총리가 쇠고기 수입위생조건 고시를 강행한 이유에 대해 "늦추면 늦출수록 괴담이 늘어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지난달 26일 고시 강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