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오는 2일 美쇠고기 반대 ‘하루 총파업’[2]

1차 찬반투표 결과 70.3% 찬성, “이명박 정부 심판 투쟁”

이번 찬반투표에 참여한 노조의 전체 조합원 51만 1737명 중 27만 1322명이 투표에 참여해 투표율은 53.1%가 나왔으며, 이 중 16만...

불법 주류판매 홈에버, 美쇠고기 호주산 속임수 덜미[7]

원산지 표시·민간 자율결의 등 정부 해법 효과 없음 증명된 꼴

비정규직 해고 1등 기업 이랜드. 올 해 초 불법 주류 판매로 주류 판매 면허까지 취소당해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은 이랜드가 이번에는 미국산 쇠...

"공영방송 못 지키면 이명박도 못 막는다"[7]

[16일 촛불집회] 어느 때보다 높은 '인기'의 MBC와 KBS

오늘도 서울 시청 잔디광장에 모인 1천여 명의 시민들은 "조중동을 폐간하라", "언론장악 중단하라"는 등의 구호를 외치며 '공영방송 사수'의 뜻...

90%멈춘 건설현장... 정부, “약속 지키니 현장으로”[1]

건설노조 건설기계분과, “현장에서 실행돼야”

전국건설노동조합 건설기계분과의 파업에 건설기계 노동자들의 참여가 높은 가운데, 이들의 요구안을 정부가 상당부분 수용했다. 하지만 건설노조 건설기...

리더들은 왜 그토록 좌고우면 하는가[12]

[기고] ‘진보의 재구성’, 진보신당에 대한 짧은 생각

4.9총선 이후 소강상태에 있던 ‘진보의 재구성’을 둘러싼 논의들이 윤곽을 드러내고 있지만 총선 이전과 비교할 때 오히려 그 탄력성은 약화된 것...

또, 아일랜드에서 퇴짜 맞은 EU 미니헌법

편법으로 되살아났지만, 곳곳에서 저항

'리스본 조약'에 대한 불신과 불안감은 유럽 전역에 팽패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영국, 체코, 네덜란드 등에서는 오히려 '리스본 조약'을 사문화...

고유가 대책에서도 소외된 건설기계 노동자들

“죽지 않기 위해 파업”... 표준임대차계약서 현실화가 핵심 쟁점

치솟는 기름값에 화물운송 노동자들에 이어 덤프, 레미콘, 굴삭기, 크레인 등 건설현장에서 일하는 노동자들도 일손을 놓았다. 이제 전국의 항만, ...

정부 또 '오락가락'.. "김종훈 귀국" 3시간 만에 번복

야당들 "공수표 그만 날리고, 전면 재협상하라"

정부가 미국 워싱턴에서 진행되고 있는 미국산 쇠고기 추가협상과 관련해 16일 오전과 오후 각기 다른 결과를 발표하며 우왕좌왕 하고 있는 모습이다...

촛불, 그 분노와 해학의 감수성[3]

[인터뷰] 나영 문화연대 활동가

“90년대 후반에 사람들이 온라인 소통을 하며 거리로 나오고 민주주의를 대체할 거라 했는데, 이제 물꼬가 터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온이 ...

노르웨이, 동성애혼과 동성애부부 입양 허가

[저머니라이브의 유럽확대경] 노르웨이에 사랑의 표식이 굳게 세워져

앞으로 노르웨이에서는 동성애자들이 결혼도 할 수 있고, 아이도 입양할 수 있다. 오슬로에 있는 노르웨이 의회는 11일 그와 같은 내용을 담고 있...

‘쓰기’를 포기한 전태일의 진정성을 기리는 문학

[칼럼] ‘삶과 문학’지 출판 기념회 이야기

지난 6월 14일, 서울 창신동 시장 골목에 있는 한 식당에서 작지만 의미있는 행사가 열렸다. 한쪽에서는 해물탕이 끓고 한쪽에서는 삼겹살을 굽는...

정보통신인권단체, "인터넷 강국? 한국이 부끄럽다"

2008OECD 장관회의장서 인권침해적 인터넷 정책 고발

2008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장관회의 이해관계자 포럼이 열리고 있던 행사장 앞에서 한국 인권단체들은 “한국의 인터넷 정책이 후진적”이라며...

정부 ‘업무개시명령’ 검토...“파국을 원하면 해봐라”[1]

화물연대 파업 나흘째, 교섭난항...시민들 지지 목소리 이어져

정부는 16일, 위기 경보 수준을 경계(yellow)에서 ‘심각(red) 단계’로 상향조정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업무개시명령’도 검토하고...

조갑제 "촛불집회=포르노 극장, 청소년 통행금지시켜야"[6]

"부모와 교사들, '어린이영혼추행'하고 있다"

촛불집회에 청소년들이 대거 참여하고 있는 것과 관련, 학부모와 교사들을 겨냥해 "청소년들을 포르노 영화관이나 호스티스 있는 술집으로 데려간 격"...

‘욕설’ 난무 수상한 만화책 초중고에 떴다[1]

청주시재향군인회 10만 부 발송, ‘미국 우상화’ 내용도 수두룩

내용을 펼쳐본 일부 교사들은 “이 죽일 놈을 처형하라”, “이 간나 새끼 죽어라!”란 글귀를 보고 무척 놀랐다는 전언이다. 욕설이 난무할 정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