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월 스트리트 늪'에 빠질라 우려

부통령후보 선정위원은 모기지 특혜의혹에 사임

"사람들이 버락 오바마 같은 사람이 변화를 약속하고, 그리고 나서 첫 행동이 월 스트리트의 경제팀을 기용하는 것을 보게되면, 그게 바로 대중들 ...

화물연대 울산 파업출정식, "투쟁동력 최상! 자신있다"

화물연대 드디어 13일 0시 전국총파업 돌입

최영준 조합원은 "서민들이 분연히 일어나는 상황이다. 촛불집회도 국민들이 자신의 목소리를 내고 있는 것이다. 화물노동자들도 파업을 통해 우리의 ...

예비군 논란도 다른 민주주의로[15]

[인터뷰] 달군 진보블로거

지난 5월 30일 블로그에 올린 ‘예비군에 보호받고 싶지 않다’는 제목의 포스트(글)가 진보블로그가 생긴 이래 최고의 관심을 모았다. 글 게시 ...

광우병예방법 공청회..촛불 민심은 '싸늘'

시민사회 측 불참 '반쪽 공청회'..여야 입장 차만 확인

송기호 변호사를 비롯한 시민사회 측 토론자들은 전원 불참해 정치권에 대한 국민의 불신을 드러냈다.

고유가와 한국경제의 위기[8]

[칼럼] 무지에 기초한 헛된 공약과 결과적인 사기를 감추는 MB정부

고유가로 인한 한국경제 부진의 책임을 이명박에게 전부 덮어씌울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서브프라임 사태나 고유가 등 선거시기부터 있었던 문제에...

매케인과 석유메이저 쉐브론, 그리고 이라크

美 공화당 대선후보 매케인 "이라크 미군 철수시점 중요하지 않아"

매케인 후보는 미군이 언제 이라크에서 철수할 것인가라는 질문을 받자, 이라크 장기주둔을 획책하고 있다는 비난에 정면으로 대응했다.

“비정규법 1년, 노동자의 피눈물만”

민주노총, 14일 ‘비정규직 철폐를 위한 전국노동자대회’ 개최

민주노총은 “대량해고와 외주화·도급화로 이어진 비정규직법 시행 1년 동안 비정규직 노동자의 피눈물만 늘고 있다”며 비정규직법의 전면적인 재개정을...

화물연대, 파업 돌입...이석행, “탄압하면 즉시 총파업”

노동계 여름투쟁 본격화, 금속노조와 철도노조도 파업 준비 돌입

화물연대는 “정부는 여전히 운송료는 당사자 간 문제이고, 고유가 대책은 할 만큼 했다고 한다”라며 “당장의 적자운행을 면하기 위해, 최소한의 생...

“시민이 대통령, 우리가 바꾼다”[3]

[12일 촛불집회] 서울 시청 앞, 시민들 “추가협상 아닌 재협상”

12일, 서울 시청 앞 광장에는 천 여 명의 시민이 모여 촛불을 밝혔다. 같은 날 오전 김종훈 외교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이 미국으로가 ‘추가적 협...

민주노동당 혁신-재창당안에 대한 코멘트[4]

[기고] 정규직/노조의 편향성에서 벗어나야 한다

혁신-재창당안에 대해 다양한 각도에서 코멘트할 수 있는 여러 의견들이 있겠지만, 민주노동당을 탈당한 무당파적 시민의 한사람으로서 민주노동당 혁신...

“추가 협상은 꼼수고 대국민 사기극”[3]

광우병국민대책회의, “국민 요구는 수입위생조건 무효화와 전면 재협상”

오늘(12일) 정부는 ‘추가적 협상’를 하겠다며 김종훈 외교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이 미국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광우병국민대책회의는 성명...

화물연대, “수익 없어 자연적 파업 상태”

정부·화주, 진전된 안 없어,,, 화물연대, 내일 전면파업

오늘(12일) 광양항의 화물운송을 담당하고 있는 화물연대 전남지부가 파업에 들어가는 것에 이어 인천항, 평택항, 부산항 등의 화물연대 조합원들도...

"전의경들의 양심도 침해당하고 있다"[6]

인권단체들, 촛불집회 보장과 전의경 제도 폐지 요구

기자회견 참가자들은 사례를 모아 발표하며 "폭력적인 진압은 시민들의 정당한 집회와 시위의 자유를 억압할 뿐만 아니라 그에 동원된 전의경들의 인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