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 비정규할당 부위원장에 권순만 후보 당선[1]

지엠대우창원비정규직지회 지회장 출신, 78% 지지 얻어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실시된 전국금속노동조합 비정규할당 부위원장 선거에서 단독 출마한 권순만 후보가 당선됐다. 권순만 당선자는 금속노조 조...

태풍 '나리', 무분별한 개발 그리고 제주

[기고] 기후변화에 대비한 재난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제주도가 경제성장을 외치며 진행한 개발사업들이 오히려 도민들의 생존을 위협한 것이다. 물난리를 일으키는 이러한 막개발은 지금 즉시 중단되어야 한...

명절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해미의 당장멈춰] 명절증후군 극복하기

응급실에 주방에서 일을 하다가 다쳐서 오는 사람들은 모두 여성들이고 남성들은 주로 음주와 운전 때문에 문제가 된다. TV 뉴스에 나오는 예방책에...

“추석 때요? 농성장 지켜야죠”[2]

[인터뷰] 윤재일 구로선경오피스텔분회 분회장

추석에도 노동자는 투쟁 중이다. 아니 투쟁 중에 추석이 있는 거다. 추석이라고 멈출 이유도, 멈출 수도 없는 싸움을 노동자들은 하고 있다. 태풍...

'미국산 (광우병 위험) 쇠고기 세트 선물 하셨습니까?'[7]

미국육류수출협회 '미국산 쇠고기 안전하다' 일간지 전면 광고 실어

만일 수입된 미국산 쇠고기에서 광우병특정위험물질(SRM)만 발견되지 않았다면 갈비를 포함한 미국산 쇠고기가 전국의 밥상을 강타했을 것이다.

추석 고향길, 지역 투쟁사업장을 기억하자[6]

추석 연휴에도 투쟁하고 있는 노동자들

추석 연휴에도 임단협이 타결 안돼 전전긍긍하거나, 노조사무실 한켠에서 라면을 끓여먹는 수배자 신세이거나, 천막농성장에서 침탈 위협에 대비하거나 ...

결혼 5년 차 그녀의 이야기[2]

[추석 여자 이야기②] B여사의 명절 대처법

누군가는 기혼에 아이까지 있는 여성은 ‘퇴근을 하는 것이 아니라 또 다른 출근을 한다’고 했다. 그 말 참 잘 지었다. 어찌 그리도 잘 묘사를 ...

세상이 말하는 혼기가 꽉 찬 여자 추석 나기[6]

[추석 여자 이야기①] 혼기 찬 비혼녀 이모할머니 공략기

20여년 후. “니네 엄마 있냐??”.....라고 묻지는 못하지만, 그와 유사한 위기와 공포를 최근 느끼기 시작했다. 비단 명절뿐이 아니다. 몇...

참세상 기자들이 추천하는 명절 보내기 비법!

미술관, 재래시장 가보기부터 방바닥 긁으며 TV보기까지

올 해 추석 연휴는 유난히 길다. 이 긴 명절연휴를 보내는 비법. 참세상 기자들이 전수한다. 사실 모아놓고 보니까 별다를 건 없지만 기자들이 며...

사르코지 vs. 노동자, 전면전 시작된다

좌파, 선거패배 휴유증 딛고 공세 막아낼까

프랑스노동총동맹(CGT)는 어떤 개혁 시도도 “1995년과 2003년 사례처럼 갈등의 불씨가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랜드 불매운동은 계속된다”[34]

불매운동 전국적, 민주노총 조합원들 박성수 회장 폭력행위로 고소

민주노총과 연대단위들은 추석 직 전까지 불매운동을 더욱 강도 높게 진행하고 있다. 불매운동은 전국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다.

“언제 실려 갈지 모르니까 돈을 좀 달라고 하시네요”[6]

[연정의 바보같은사랑](13-②) - ‘철거민 탄압 용산구청 처단’ 기자회견

9월 19일 오후, 구청 앞에는 용산동5가 세입자 두 분이 얇은 비닐 한 장을 덮고 내리는 빗줄기를 고스란히 온몸으로 받으며 누워있다. 한 분은...

“긴급특종 취재하러 와주세요!”[5]

[연정의 바보같은사랑](13-①) - 단식.노숙투쟁 용산동5가 세입자들 이야기

“부랑자 수용소인지 모르고 보냈습니까?” “우린 그런 뜻이 없었습니다. 하루이틀 본 사이도 아닌데... 용산구청에서 협조가 없어 시청 당직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