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줌도 안되는 ‘정치 386’ 때문에…[3]

김정호 금속노조 교선실장님께

6년 전 서계동 ‘금속노조 숙소’에서 산별노조 교육 방법론을 안주 삼아 기울였던 소주잔이 그립습니다. 사무실과 숙소가 불과 30m도 안 떨어져 ...

"만 육천 노점상은 어디로 가야 하는가"[1]

서울시 노점실물 전시회 전노련 반발로 무산

서울시의 노점실물 제작 전시회가 노점상들의 반발로 무산됐다. 서울시는 지난 8월 발표한 ‘노점 디자인표준안’에 따라 제작완료한 노점실물을 17일...

하반기, 공공부문 노동자들 거리로

공공성 3대 요구 걸고 대국회 투쟁 선포

하반기 공공부문 노동자들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국회에서 사회공공성을 위협하는 법안들이 논의되는 것은 물론 공공부문 비정규직 대책 시행, 내...

미국, 여행자 프라이버시를 통째로 집어삼키다

미국 비자면제 이면의 진실

한국정부는 생체여권(전자여권)만 도입되면 내년 7월부터 미국비자가 면제되고, 미국방문이 쉬워질 것처럼 국정홍보를 하고 있다. 과연 그럴까?

인권위, “공공부문 청소용역, 사적부문 보다 더 열악”

인권위, 공공부문 청소용역 노동권 보장 3개 부처 장관에 권고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가 공공부문 청소용역 노동자들이 저임금과 고용불안, 비인격적 대우, 노동3권의 실질적 제약 등 많은 문제에 직면해 있다며 ...

서주석, "북은 핵폐기 원론적 표명 그칠 가능성"

6자회담 연기.. 남북정상회담 준비에 영향 미칠듯

청와대 안보수석을 지낸 서주석 연구원은 남북정상회담에서 다뤄질 북핵 의제에 대해 "북은 원론적 입장 표명에 그칠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 아...

한국진보연대 출범..“11월 민중총궐기 개최”

시민운동 · 좌파운동 포괄 못한 ‘반쪽짜리 진보’ 한계

통일운동진영 중심의 대중조직 연합인 한국진보연대가 16일 오후 여의도 공원에서 소속단체 회원 1만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을 선언했다. 지난 ...

한EU 3차 협상 오늘 시작

정부조달, 서비스, 지적재산권 등 쟁점 많아

현재의 쟁점으로는 상품의 자동차, 지적재산권과 농산물들이 꼽히고 있지만, EU 측에서 공세적으로 나오고 있는 정부조달과 서비스, 투자 부분의 공...

"WTO, FTA는 문화를 흥정, 제물로 삼지마라”

문화다양성연대 국제연맹(IFCCD) 창립총회 개최

유네스코‘문화다양성 협약’실행에 참여하고 감시,견제하기 위해 전세계 문화NGO들이 스페인 세비야에서 모여 '문화다양성연대 국제연맹(IFCCD)'...

부산수영구청 앞 분뇨 둘러싼 투쟁 한창

“분뇨처리 민간위탁운영 철회, 지자체 직접운영” 요구

지자체에서 분뇨수거사업을 민간에 위탁하여 운영해 왔는데, 광안환경이라는 민간위탁업체에서 부산지역일반노조로 가입하여 활동중인 조합원들을 탄압하고 ...

가을비 우산 속에서

[진보논평] 또다른 ‘나의’ 무한번식을 꿈꾸며

비가 계속 내리고, 햇볕이 잘 들지 않는다면, 새들도, 벌레들도, 노숙자들도, 비정규직 노동자들도, 노점상 할아버지도, 나도 편하지 못할 것이다...

정동영 경선초반 선두 유지.. 손-이 1.2%p 차

이해찬 강원에서 1위... 친노 후보단일화 효과?

정 후보는 16일 강원과 충북에서 치러진 2차 경선에서 전체 유효투표 1만9천435표 중 8천645표(44.48%)를 얻어 2위 이해찬 후보(5...

정동영 제주.울산 1위.. 유시민 '꼴찌' 후 후보사퇴

'조직력'의 정동영 1위, 유시민은 결국 이해찬호 승선

정 후보는 이날 제주, 울산지역에서 전체 유효투표 1만5천658표 중 5천265표(33.6%)를 얻어 4천89표(26.1%)의 2위 손학규 후보...

뉴코아-이랜드 2차 상경투쟁, 한때 도로점거[14]

홈에버 상암점 매장봉쇄 시도, 경찰과 충돌도

뉴코아-이랜드 타격 2차 전국상경투쟁이 벌어진 14일, 홈에버 상암월드컵경기장점 앞에서는 상경투쟁에 참석한 민주노총 조합원들과 경찰 간에 산발적...

"뉴코아-이랜드와 코스콤비정규직, 투쟁 더 커질 것"[5]

뉴코아-이랜드 2차 상경투쟁 결의대회 코스콤 앞에서 개최

장기화되고 있는 뉴코아-이랜드 투쟁의 와중에 증권산업노조 코스콤비정규지부가 증권선물거래소 로비에서 며칠째 파업 농성을 전개하고 있어 노동계의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