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길, “정파선거 언급, 용납하지 않을 것”[8]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 맞서 대선 승리하겠다”

권영길 민주노동당 대선후보는 15일 당내 경선 당선 직후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 대선에서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와 진보 대 보수의 구도를 형성해 ...

권영길, 민주노동당 대선후보로 확정

권영길 52% - 심상정 47% ‘박빙’...1987표차로 당선

권영길 후보는 19109표(52.74%)를 차지하며 17122표(47.26%)를 받은 심상정 후보를 5.48%p차로 누르고 민주노동당 대선후보로...

[논평] 변양균-신정아 게이트와 민중의 눈[2]

아무도 주목하지 않는 게이트 본질

정윤재 게이트는 몸통 논란으로 비화될 수도, 여야 공모로 축소될 수도 있을 것이다. 변양균 게이트는 권력비리의 본질을 폭로할 수도, 넘버쓰리 지...

황색언론 신정아 미끼로 낚싯대 드리우다[6]

근거 없는 추측과 억측 난무, 선정적 제목으로 낚시질

신 씨를 둘러싼 뉴스는 홍수를 이루고 있지만 팩트가 없고, 정보는 과잉되었으나 내용이 없다는 게 지금 언론 보도의 특징이다. 어느 부처 관계자,...

‘특종’을 위한 ‘흉기’ ‘누드사진 공개’ 비난 봇물[3]

여성단체, “낙인찍힌 여성에게 사생활이 없는가”

문화일보의 신정아 누드사진 공개의 파장이 크다. 언론계 내외부로 언론 기능 상실에 대한 비판과 언론에 대한 회의감이 드러났다. 또한 여성의 몸에...

사내하청 해고자 전국 1500리 도보행진 마쳐

"간접고용 비정규직 노동자 투쟁에 희망은 있다"

"간접고용 비정규직 노동자들에 대한 원청 사용자들의 탄압과 억압, 가지지 못한 사내하청 비정규직에는 해고·구속·손배가압류의 탄압이요, 재벌과 가...

신정아 보도, '누드사진'만 문제인가[6]

언론의 인권감수성 둔감으로 개인 사생활 여전히 침해

언론을 통해 신 씨의 개인 사생활은 이미 그 알몸을 드러낼 대로 드러냈다. 인권침해는 그 정도와 수위로 허불허를 구분할 수 없는 까닭에 “문화일...

부시와 민주당, 이라크 '장기주둔' 결론 똑같네

미 반전운동, 일주일간 ‘시체시위’ 예정

3만 여명의 병력만을 철수하는 것은 사실상 1월 부시 대통령의 새로운 이라크 정책에 의거 추가 파병하기 이전의 규모로 원위치 시키는 것에 불과하...

15일 결선투표 끝...권영길-심상정 누가 웃을까[1]

권 “무난한 승리” -심 “박빙의 승부”

민주노동당 대선후보 선출을 위한 결선투표가 15일 후보 선출대회로 마무리되는 가운데, 권영길-심상정 후보 중 누가 최종 승리자로 본선에 오를지 ...

금융 정책에 대한 공적인 개입이 필요하다

진보금융네트워크(준) 출범 심포지움 개최

이정수 증권업협회 이사는 '한국 금융산업이 미래의 성장엔진이 될 수 있다'고 전망하며, 이에 대한 적극적인 대처를 주문했고, 전창환 한신대 교수...

전국농협노조 부산본부 조합원 파업투쟁결의대회[2]

파업17일차 전국 농협노동자들 부산에 모여

파업투쟁을 진행하고 있는 조합원들은 농협중앙회와 조합장들, 그리고 경찰의 노조탄압 행위를 극복하고 반드시 단체협약을 쟁취하겠다는 결의를 다지며 ...

범국본, 한EU FTA 저지 원정투쟁단 구성

17일 협상장 앞 공식 기자회견으로 활동 시작

범국본은 "‘엎친 데 덮친 격’으로, 한EU FTA는 한미FTA의 파괴적 영향력으로 거의 죽음 직전으로 간 노동자, 농민, 서민을 확인 사살하...

서울대병원 대규모 CCTV 설치 계획에 노조 반발[1]

"환자와 보호자 개인정보 침해, 노동자 현장 감시 문제있다"

서울대병원분회는 이같은 이유들을 들어 CCTV 설치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하고 있으며 "노동자들을 감시하려는 불순한 의도와 환자, 보호자,...

권영길 "난 최소 300만표".. 심상정, "대표선수 바꿔야"

13일 토론에서 '정파투표' 논란 둘러싸고 공방 벌이기도

두 후보 모두 각자가 '당혁신과 본선승리를 위한 적임자'라고 주장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권 후보는 자신의 통합력과 대중적 인지도와 지지율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