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영어교육 성찰 없는 토플대란 보도[1]

[언론의재구성](112) - ETS 한국 지역 제외로 벌어진 토플대란

지난 15일, 토플 출제 기관인 미국교육평가원(ETS)이 7월 토플 시험에서 한국 지역의 접수를 제외시키면서 이른바 ‘토플대란’이 발생했다. 이...

권영길, “진보적 성장전략 제시할 것”

대선출마 공식선언..“진취적 진보대연합 실현”

권영길 의원은 “기업의 역할을 부인하지 않는다. 돈 많은 부자를 증오하지 않는다. 저는 재벌들이 존경받기를 바란다”며 “경제를 살리는 데 기업의...

의사들이 사는(?) 길[2]

[해미의 당장멈춰] 로비 소용없다. 의료 공공성 주장하라!

의협의 로비 의혹 소식을 접하면서 오래간만에 중소병원에 월급쟁이 의사로 근무하고 있는 열혈한 한나라당 지지자인 선배와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다. ...

버지니아공대 총격사건, '한국인 문제'일까?(下)[2]

[기고] 한국 사회의 구조적 인종주의를 성찰하는 계기 되어야

한국과 미국의 이민자들의 상황은 분명히 다르고, 인종과 인종주의의 조건이 매우 다르긴 하다. 그러나 이 사건은 어느 정도 공통분모를 가지고 있다...

독선 경영에, 학연지연의 인사 채용까지[3]

한국심사자격인증원, 부당인사 철회 노조 탄압 중단 촉구

한국심사자격인증원 지부는 원장을 제외한 전체 종사자가 4인으로, 현재 부당징계 철회와 원장 중심의 독선경영 반대, 노조 탄압 중단, 근로기준법 ...

정부, 차별 시정은커녕 비정규법 피해가기 앞장서

‘무기계약 및 기간제근로자 등 인사관리 표준안’ 문제 심각

정부가 내놓은 ‘무기계약 및 기간제 근로자 등 인사관리 표준안’이 비정규직 문제를 해결하기는커녕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확산시키는 방식으로 작성되어...

"민주노총의 위기, 이제 활동가들이 나서야 한다"[5]

전국활동가조직, 29일 대전서 본조직 출범

"민주노총 지도부는 자본 총수들과 마주앉아 '이제 머리띠를 묶지 않겠다'고 하고, 노무현 정권 퇴진투쟁에 반대만 하고 있어 민주노총의 위기가 그...

민주노총 비정규법 시행령 의견서 내놔

민주노총, “시행령 또한 비정규직 억제안으로 새롭게 제정돼야”

민주노총이 지난 19일 노동부가 입법예고한 시행령에 대한 분석 의견서를 내놓았다.

토플대란, 민방위훈련 아닌 실제상황[1]

[진보논평] 영어광풍에 대한 근본적 성찰계기 되어야

수단이 아니라 그 자체로 목적이 되어버린 영어 탓에 빚어진 이번 사태는 아쉽게도 또 다른 문제점과 갈등을 예비한 채 정리되면서 영어자본에서 소외...

비정규 법안 투쟁방향 놓고 민주노총 논쟁 이어가

“악법인데 왜 폐기 명확히 안하나” vs “피해 최소화 위해 시행령 개입해야”

노동부가 지난 19일 비정규 관련 법안 시행령을 입법예고 한 가운데 비정규 관련 법안을 둘러싼 민주노총의 입장을 두고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