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1일 불량소녀, 생명의 땅 새만금을 걷다

[에뿌키라의 장정일기](1) - 참회의 백팔배

모든 소수자의 문제는 따로 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다. 그것을 알기 위해, 만물을 죽이고, 서로 싸우게 하는 괴물이 되지 않기 위해 우리는 아주 ...

지재권강화, 지분제한 완화 요구할 것은 뻔한데..

한미FTA통신협상 대비 정책 토론회, 관-민-연 공동대책반 필요 제기도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 주최, 정보통신부 후원의 한미FTA 통신협상 대비 정책 토론회가 11일 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 클럽에서 진행됐...

지만원, “시위대에 군 발포했어야” 망언[4]

민주노동당, “정부의 강압적 태도가 망언의 배경”

위안부 할머니들에 대한 망언을 일삼아 유명해진 지만원 씨가 “평택 시위대에 군이 발포를 했어야 한다”고 주장해 논란에 휩싸이고 있다.

“우리는 절대 무너지지 않는다”[4]

12일 KTX승무지부, 폭력연행 규탄집회 열어

12일 오전, 공공연맹은 기자회견과 규탄집회를 열고 KTX승무지부에 대한 강경 대처를 지시했던 노무현 대통령과 사태 해결의 의지가 없는 철도공사...

“진짜 대화하려면 철조망을 걷어라”[1]

한명숙 총리 대국민 호소문 발표에 평택범대위 “군사보호구역 철회부터”

한명숙 국무총리가 12일 ‘대국민 호소문’을 발표했다. 한명숙 국무총리의 이번 대국민 호소문 발표는 13일 민주노총의 광화문 촛불집회, 14일 ...

KTX승무원 농성장에 경찰 병력 투입, 강제 연행[50]

철도공사 서울지역본부 농성 63일차, 출입 통제한 채 강경 진압

일주일 전부터 철도공사 서울지역본부 앞 병력을 차츰 증가시키고 출입 차량 검문, 외출 조합원 미행 등 강압적 분위기를 조성해 온 경찰은 11일 ...

부경대학교 미화, 경비 비정규노동자 20여 명 집단해고

해고노동자들, “조합 없애려는 의도, 고용승계 보장하라”

부경대학교 노동조합 소속의 경비원과 환경미화원 해고노동자 20여 명이 고용승계를 요구하며 행동에 나섰다. 부산시 남구 부경대 노동조합 소속 환경...

경찰, 12일부터 대추리 통하는 모든 길 차단[1]

군·경, 주민들과 계속 마찰... 대추리 긴장감 고조

14일, 평택 대추리에서 평화를 원하는 사람들의 ‘범국민대회’가 예고되고 있는 가운데 경기지방경찰청이 11일 대책회의를 갖고 12일부터 대추리로...

[논평] 평택, 철조망을 걷어라[1]

평택 미군기지 이전 확장 반대 투쟁의 네 가지 의미

평택 싸움은 노무현정권을 사실상 퇴출시키는 투쟁이다. 이 땅에서 미 제국주의의 패권전략이 노무현정권을 거치지 않고 이루어지는 것은 단 하나도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