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정규직 없는 노동해방 세상에 다시 살아오소서”[1]
26일, 이운남 열사 영결식 엄수
영결식을 마친 참석자들은 1Km를 행진해 열사가 출근하던 현대중공업 전하문 옆에서 노제를 지낸 뒤, 고인이 살던 아파트 주변을 돌아 울산 동구 ...

영결식을 마친 참석자들은 1Km를 행진해 열사가 출근하던 현대중공업 전하문 옆에서 노제를 지낸 뒤, 고인이 살던 아파트 주변을 돌아 울산 동구 ...

새누리당이 대선 전 약속했던 ‘쌍용차 국정조사’를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어 지탄을 받고 있다. 특히 대선 후 일주일도 안 돼 5명의 노동자들이 스...

대선 직후 노동자들이 연이어 사망하고 있다. 한진중공업과 현대자동차에 이어 대학노조 외대지부에서도 2명의 노동자가 목숨을 잃었다. 이른바 열사정...

이호일 전국대학노조 한국외대 지부장의 빈소에서 심장마비로 쓰러져 긴급 수술에 들어간 이기연 외대지부 수석부위원장이 끝내 사망했다. 외대지부 관계...

오는 1월 20일로 용산참사가 4주기를 맞는다. 용산참사 진상규명위는 이에 4주기 추모준비위원회를 구성하고 용산참사 희생자들에 대한 추모사업을 ...

한진중공업 사측이 고 최강서 조직차장의 자살과 관련해 “지극히 개인적인 문제”라는 입장을 밝혔다. 또한 노조가 회사 측에 요구한 최강서 열사 대...

지난 11월 9일, 사상 첫 총파업에 돌입한 학교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처우 개선 문제가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다. 연말에 들어 학교비정규직 노동자들...

비릿한 바닷가의 냄새가 코끝을 스칩니다. 그리고 멀리 뱃고동 소리와 갈매기 울음소리도 희미하게 들려옵니다. “아저씨 어서 오이소” 억센 목소리와...

25일 스스로 목숨을 끊은 이호일 전국대학노동조합 한국외대지부장의 자살은 가계부채에 따른 생활고와 노조지부장으로서의 중압감에 의한 것으로 전해졌...

최악이 차악을 이겼다. 노동계에서는 박근혜 후보가 되면 최악의 상황이 도래함으로, 이를 막기 위해 과거 민주당 세력이 집권했을 때에도 반노동적인...

잇따른 노동자들의 죽음을 막기 위해 민주노총을 비롯한 진보민중진영이 비상시국회의를 개최했다. 이들은 향후 비상시국회의를 확대해 비정규직, 정리해...

26일 오전 10시 ‘한진중공업 최강서 열사 투쟁대책위’는 부산 영도 한진중공업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측에 손해배상 158억 철회, 노조 탄...

김현미·은수미 의원 등 민주통합당 진보행동모임 소속 9명의 의원은 26일 오전 국회 기자회견장(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선 이후 잇따른 노...

“형, 힘들 때마다 전화할께요. 그래 자주 연락하며 살자”/ 너의 음성이 아직도 귓가에 생생한데 / 넌 마지막 잎새를 남기고 갔는데 / 난 또 ...

이호일 전국대학노동조합 한국외대지부 지부장이 25일,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한국외대지부 관계자는 “오늘 낮 12시 경, 노조 사무실에서 이호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