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대통합’한다는 박근혜, 용산참사 유가족엔 묵묵부답

용산참사 4주기...“통합하려면 용산 유가족부터 만나라”

용산참사 유가족들은 인수위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박근혜 당선자와의 면담을 요구했으나 인수위 측은 “검토하겠다”는 답변 외엔 특별한 대답을 내놓...

민주노총, 박근혜와 인수위에 ‘총력투쟁’ 선포

“박근혜 당선인, 5대 현안 10대 과제 해결 위한 대화 나서야”

민주노총이 노동현안 문제 해결을 요구하며 총력투쟁을 선언했다. 이들은 박근혜 당선인과 인수위원회가 현안문제 해결을 위한 대화에 나서지 않을 경우...

노회찬, “이동흡, 반 사회적·반 역사적 의견 낸 분”

야권, 이동흡 헌재 소장 지명자에 강경 입장...“임명동의 파란 예상”

야권이 이동흡 헌법재판소장 지명자에 대해 점점 더 강경한 입장을 내 놓고 있다. 시간이 지날수록 이동흡 지명자의 과거 행적과 판결이 드러나면서 ...

시리아 아사드 대통령, 내전 종식 위한 회담 제안

화해회담, 제헌회의 구성, 새 선거 실시...반군 배제로 실효성 미흡

시리아 아사드 대통령이 지난해 6월 후 처음으로 대국민 연설을 진행하고 내전 종식을 위한 화해회담을 제안했다. 그러나 “서구의 꼭두각시”와의 ...

박근혜 여성성에 대한 공격은 왜 실패할 수밖에 없었나[2]

[대선을 말한다](4) '여성대통령'에 대한 왜곡된 기대 깨기

대선이 본격화되기 전부터 가장 듣기 싫은 말이 있었다. ‘페미니스트들은 박근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 ‘여자니까 여자를 지지할거냐’는 질문...

이한구, “쌍용차 국정조사, 기업경영 의욕 떨어뜨려”

“회계조작 민주당 정권 때 잘못한 일”

이한구 새누리당 원내대표는 쌍용자동차 정리해고 사태 국정조사에 자신이 부정적인 이유에 대해 “겨우 정상화 되어가고 있는 쌍용자동차에 기업경영 의...

1월 국회, 쌍용차 국정조사 핵심 쟁점 부상

이한구 부정적 발언에 민주당 “모든 조치 취할 것”

이한구 새누리당 원내대표가 지난 4일 평택 금속노조 쌍용차지부 철탑 농성현장을 방문해 쌍용차 국정조사에 부정적 의견을 내비쳤지만, 민주당이 모든...

멕시코 사파티스타 민족해방군 활동 강화 예고

[성명] 멕시코, 세계 민중과 정부들, 형제 자매, 동지들에게

우리의 길은 언론의 영향에 의존하지 않는다. 오히려 세계와 그 모든 구성부분에 대한 이해, 원주민의 지혜에 대한 이해, 기층민중과 좌파의 존엄인...

울산과 부산행 희망버스 1년만에 재시동

버스 37대 채워 전국서 2천여 명 참가

이날 출발은 서울 대한문 앞에서 참가자 700여명이 버스 14대에 나눠 탔고, 경북, 충남, 강원 등 전국에서 18대의 버스가 출발하는 등 34...

비참함에서 읽어낸 혁명

[명숙의 무비,무브](8) <레미제라블>과 2013년

대선이 끝난 이후에도 많은 사람들이 이 영화를 보며 마음을 달랬다는 이야기를 접하고 한편으로는 놀라웠고, 한편으로 이해가 되었다. 누군가의 삶에...

상복을 벗고 최강서 동지가 남긴 뜻을 향해 투쟁할 것 입니다

[연정의 바보같은사랑] (66) 한진중공업 故 최강서 열사 투쟁 9일차 이야기

차지회장은 가깝게는 故 최강서 열사, 멀리는 1995년 대우정밀 조수원 열사로부터 시작해서 2003년도 두산중공업 배달호·김주익·곽재규 열사 등...

왜 그들은 우리를 시설에 감금하는가

[새책] 살아남은 아이 (한종선 전규찬 박래군, 문주, 2012)

당시 형제복지원은 경남 울주군 원장 소유의 땅에 목장과 운전교습소를 만들기 위해 180여 명의 원생을 강제노역에 동원했는데 원생 김아무개 씨가 ...

활동가들에게 가난 권하는 사회[3]

[인권오름] 비정부기구 활동가 처우개선과 민주주의는 함께 간다

한국에서는 실질적으로 일을 도맡아서 하는 상근자들의 열악한 노동조건과 수입이 거의 개선되지 않은 채 답습되고 있다.

이 시대의 레미제라블, 다시 희망버스다

[기고] 모든 역사적 투쟁은 투쟁한만큼 역사를 진전시킨다

세계사적 과정을 보면, 역사는 끝없이 진전되어 왔고, 매 시기 역사적 투쟁의 매듭이 지어지면 그 이하로는 다시 공이 굴러 내려가지 않는 것을 볼...

천일교통 택시노동자, 30미터 조명탑 고공농성 돌입

김재주 분회장, "부당해고 철회하고 민주노조 인정하라"

영하 15도 강추위를 뚫고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전북지부 천일교통분회장 김재주 씨가 4일 새벽 5시, 전주시 덕진구 백제로변 야구장 30미터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