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수파의 군주 광해와 노무현-문재인 그리고 문성현[3]

[양규헌 칼럼]광해를 통해 보는 시차적인 욕망
진짜 왕도, 가짜 왕도 노동자의 왕이나 진보정치 대리인이 아니다

소수파의 군주이미지에 노무현 가치는 어느 정도 들어맞는 것 같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노무현은 신자유주의 질서를 완성시켰고, 노동자, 민중을 위한...

생명평화대행진 딱 하루만 올 수 있다면

[기고] 20일 지리산 실상사, 23일 문경새재, 28일 시작되는 만민공동회로...
바람과 절규를 담고, 희망의 생명평화대행진은 오늘도 걷는다

누군가 2012 생명평화대행진을 방해하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명박 정부가 가장 감추고 싶은 부분을 들추어내러 전국을...

40대의 첫 주에

[식물성 투쟁의지](40)

40대의 첫 주에 난 투쟁하는 동지들이 보고 싶었다 그들이 있는 곳으로 밀항하고 싶었다

녹색당 더하기 창당...“녹색전환 씨앗 심는 농부”

대선대응방침 확정...탈핵 탈토건 가치 중심, 독자후보 가능성도 배제 안 해

녹색당이 돌아왔다. 지난 4.11 총선에서 정당등록이 취소됐던 녹색당이 ‘녹색당 더하기’란 이름으로 재창당 작업을 준비한 끝에 13일, 창당대회...

철도노조 ‘민영화저지’ 파업 준비 끝, 27일 파업

13일 5천 조합원 ‘총력결의대회’...“민영화 시도하면 즉각적 총파업 돌입”

전국철도노동조합(위원장 이영익) 5천 여 명은 13일, 서울역에서 철도자산 회수 및 민영화 철회, 임단협 승리를 위한 ‘5차 총력결의대회’를 개...

현대차 불법파견 정규직화 비용, 작년 순이익 6%로 가능[1]

[2012 국감] 심상정, “8조 자산가 정몽구 개인 돈으로도 해결할 수 있어”

현대자동차 사내하청 노동자 8천 여명의 정규직 전환 비용이 지난해 현대차 순이익의 6%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모든 비정규직에 대한 정규...

변혁모임, ‘노동자 대통령 공동선거투쟁본부’ 구성 제안

13일 전국활동가대회 통해 결정...후보선출위원회·노동자 후보군 제안

‘변혁적 현장실천과 노동자계급정당 건설을 위한 전국활동가대회 조직위원회’(변혁모임)는 13일 400여명의 현장 노동자들이 모인 가운데 활동가대회...

서울시립대 청소노동자, ‘노동조합’ 출범

“우리의 인권을 찾기 위해 노조 결성했다”

공공운수노조 서경지부 서울시립대분회(가)는 “이제 고용불안에 떨지 않고 일할 권리, 제대로 된 휴게실 제공 등의 제 권리 및 인격적인 대우를 보...

(좌파)대선기획단, 사실상 선대위 구성 합의[2]

진보신당 제안한 가설정당, ‘대선공동기구’서 최종 논의하기로

대선기획단은 12일 오후 회의를 열고 최대 쟁점 중 하나였던 진보신당 제안과 사노위의 해법 안 등을 조율한 합의문를 도출했다.

서울시 어린이-청소년 인권조례 원안 통과

임신-출산, 성적지향 조항 존속...‘인권도시’ 밑바탕 기대

서울시 어린이-청소년 인권조례가 원안대로 통과됐다. 이로서 임신, 출산, 성적지향에 관계없이 서울시의 모든 어린이-청소년들의 인권을 보호할 수 ...

ILO, 경제위기 후 세계 일자리 3천만 개 상실

빈곤감소 추세는 위기 전보다 55% 낮아져...긴축 재고해야

“세계 실업자는 위기 전보다 3천만 명 더 많”고 “약 4천만 명이 구직 활동을 중단했다”며 이러한 변동은 매우 심각한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법원, 희망버스 기소자에 잇따른 무죄판결[1]

검경 무더기 기소는 여전...“사법탄압 당당히 맞설 것”

지난해 희망버스에 참가했다 기소된 이들에 대한 무죄 판결이 잇따르고 있다. ‘희망버스 사법탄압에 맞서는 돌려차기’는 “서울동부지법은 지난해 8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