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장애인' 몰아가는 논리에 맞서야"

장애인활동지원 수급자격 재조사? "생활시간부터 보장해야"

“예산에 맞춰 우리 몸을 측정하는 점수에 사로잡혀 ‘나는 등급이 떨어지지 않았으니 다행이다’가 아니라 다 같이 사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며 “우...

국토부, 내부회의서 “유속 감소가 녹조 원인” 인정[1]

[2012국감] 장하나 “정부도 4대강 사업-녹조 연관성 인정” 회의록 공개

올여름 발생한 최악의 녹조현상에 대한 정부 공식 해명과 달리, 정부가 내부회의에서 4대강 사업과 녹조 현상 연관성을 간접적으로 인정한 사실이 드...

구미 불산누출 사고...대구환경청의 ‘사라진 45분’

[2012 국감] 대구환경청, 첨단장비 갖추고도 사용 못해 피해확산

대구지방환경청이 구미 불산가스 누출 사고가 발생하고 1시간 15분이 지나서야 상황을 접수했다고 밝히고 있으나 정작 소방방재청은 사고발생 37분만...

원전 울진4호기 부품 결함으로 6천700억 손실

“증기발생기 세관 결함, 냉각수 누출로 이어질 수 있어”

15일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김제남 진보정의당 창준위 의원은 증기발생기 세관 결함으로 한수원이 6천792억 원의 손실을 보았다며, 세관 결함 제작...

이스라엘 의회 해산, 조기총선 실시

이스라엘 좌파당 "팔 점령 종식, 정의 위한 총선 준비할 것"

우익 네타냐후 정부에 맞서온 좌파적 메레츠(Meretz) 정당의 체하바 갈온(Zehava Gal-On) 대표는 10월 초 네타냐후의 조기총선 입...

MBC 매각 논란, “장물 팔아 박근혜 선거운동”

정수장학회 관련 논란 커지자 새누리당도 매각 연기 요청

언론노조와 정수장학회 해체 공대위는 “정수장학회와 MBC가 특정 대선후보를 위해 사회적 동의 없이 인위적으로 공영방송 민영화 계획을 세우고 실행...

정부, 인천공항 민영화 밀어붙이나

[2012 국감] 2013년 예산안에 ‘인천공항 매각대금’ 포함

정부가 국회와 여론의 반대에도 또 인천공항 민영화를 밀어붙일 조짐이다. 게다가 분명한 기준 없이 매년 인천공항 지분매각 대금 산정 규모를 축소하...

유럽연합, 시리아·이란 경제제재 강화

“경제제재, 시리아·이란에 가혹한 결과 초래”

유럽연합은 시리아 정부를 지원하는 28명에 대해 유럽 입국을 금지했으며 이들의 자산도 동결했다. 또한 시리아 국영 항공사의 유럽 영공에서의 비행...

신고리 1호기·영광 5호기 재가동 하자마자 또 고장

환경련 “별문제 아니라는 한수원이 가장 큰 문제”

지난 2일 오전 고장사고로 연이어 멈춘 원자력발전소 신고리 1호기와 영광 5호기가 재가동을 시작하자마자 다시 문제를 일으켰다. 신고리 1호기는 ...

‘노동법 사각지대’에 있는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1]

비정규직 노동자의 눈으로 본 학교이야기(2)

학교는 한해 용역비로 1천400~1천600여만 원을 지급하지만, 당직기사들은 임금으로 1천100~1천200여만 원을 받는다. 나머지 금액은 고스...

문재인, 노사민정 대타협 재차 강조

일자리위원회, 기존 노사정 합의 모델 되풀이하나

문재인 후보는 자신이 일자리 대통령이 되겠다며 당선되면 일자리위원회 위원장을 직접 맡겠다고 공언한 바 있다. 또한 일자리위원회를 대한상의와 중소...

삼성반도체 2명 또 사망, 하청업체선 암 집단 발병

반올림, 삼성반도체 피해자 5명 집단 산재 신청

삼성반도체 하청업체의 경우 상시 근무자의 25%가 유방암, 폐암 등을 얻어 사망했거나 투병 중인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노동자로 밥 먹고 산다는 것[1]

[기고] 77명 동조 단식, 우리가 쌍용차 해고자다!

이명박 정부 기간 발생한 정리해고자 10만 명 중 소리 없는 죽음은 얼마나 될까 생각해본다. 그 소리 없는 죽음은 쌍용차 노동자와 가족들의 죽음...

홍영표 “MB 친척 화학회사와 정부기관 유착 의혹”

[2012국감] “MB 6촌 사장인 화학회사, 대정부 로비” 내부문건 공개

“이 문건이 회사의 설명대로 혼자 만들었다고 하기에는 의심되는 부분이 많다. 카프로의 사장이 이명박 대통령의 6촌인 것으로 알고 있다”며 “관계...

구미시 또 대규모 단수 위기 겪어

“4대강 보 준설 탓” vs “태풍 집중호우 때문”

지난해에 두 차례나 대규모 단수사태를 겪은 구미시에서 태풍 산바 이후 또다시 단수 위기가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