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하늘...쌍용, 강정, 용산 제주하늘 아래 모이다

SKY 공동행동, 강정 평화대행진 참석...“우린 아무 것도 무서울 것이 없다”

강정 평화대행진 5일차, 쌍용자동차 해고노동자들과 용산참사 유가족들, 강정마을 주민들이 한데 모였다. 제각각 공장에서 쫓겨난 노동자와 살던 곳에...

강정 평화대행진 참가한 쌍용, 현대, 한진 노동자

[평화대행진] “우리가 연대하면 희망버스처럼 이길 수 있을 것”

쌍용차 지부는 김정우 지부장을 비롯해 12명의 조합원들이 대행진 참여를 위해 제주를 찾았다. 쌍용차 지부 조합원들은 4일까지 2박 3일간 대행진...

SJM 용역투입 유혈사태, 조합원만 몰랐다[1]

국회의원단 SJM 현장방문... 사측과 불법과 폭력사태 조사

은수미 의원을 비롯 장하나, 진선미, 한정애 의원은 오후 2시경 민주노총 안산지부에서 SJM 조합원들과 만난 간담회를 가졌다. 오후 3시 경에는...

한 여름밤의 꿈같은 ‘정동진 독립영화제’

정동초등학교서 3일 개막, 5일까지 21편 독립영화 상영

3일 개막하는 정동진 독립영화제는 ‘별이 지는 하늘, 영화가 뜨는 바다’라는 주제로 5일까지 정동진 바닷가 옆 정동초등학교 운동장에서 5일까지 ...

통합진보당 사태와 좌파의 혁신[7]

[진보논평] 희망의 정치를 만들어야 한다.

새로운 희망을 대중에게 안겨주는 것, 바로 이것이 욕망의 정치를 넘어선 ‘희망의 정치’이자 ‘힐링의 정치’인 것이다.

“MB, 재벌은 사면해도 양심수는 한 명도 안해”

인권 피해자 1626명 사면촉구..."이건희, 정몽구는 잘도 사면 받는데"

이명박 정부 들어서 현재까지 모두 다섯 차례의 특별사면이 실시됐지만, 재벌총수 비리정치인에 대한 사면이 줄을 잇고 있는 반면, 양심수에 대한 사...

“컨택터스, 정부 비호 없이 불가능...국회 진상조사 나설 것”[2]

은수미, “민간군사기업, 발 못 붙이게 해야”...진상조사, 청문회 등 실시

지난 27일, 자동차 부품업체 SJM에 난입해 35명 이상의 부상자를 발생시킨 용역업체 ‘컨택터스’에 대한 국회 차원의 진상조사가 이뤄질 전망이...

골든브릿지증권노조, 파업 100일...“하루하루가 감동”[1]

1일 대한문 ‘골든브릿지투자증권지부 파업 100일 문화제’ 열려

지난 1일, 대한문 앞에서는 ‘골든브릿지투자증권지부 파업 100일 문화제’가 개최됐다. 지부 조합원들을 비롯해 연대단위 250여 명이 대한문 앞...

전국 80여개 버스정류장에서 "버스 좀 탑시다"

전장연, 저상버스 100% 도입 위한 전국 동시다발 1인시위 진행

불볕더위가 연일 계속되는 가운데, 1일 전국 80여 개 버스정류장에 "장애인도 버스 좀 탑시다"라고 적힌 피켓을 든 장애인들이 나타났다. 전국장...

대통령 지키던 송 대위가 강정 지킴이 된 사연[1]

[인터뷰] 강정마을 지킴이 송창욱의 신나고 짜릿한 투쟁

강정마을 지킴이, 제주 읍면동 대책위 활동가인 송창욱 씨는 육사를 수석입학 했던 예비역 장교다. 사관학교 졸업 이후에는 맹호부대로 더 널리 알려...

만도, “파업 불참의사 밝혀야 회사 출입 허용”[14]

만도지부 “회사가 대외적으로 어용노조 가입 진행시키려는 것”

회사는 1일, 조합원들에게 “회사는 7월 27일(금) 15:00부로 직장폐쇄 중에 있으므로 파업 중인 만도지부 조합원은 별도의 조치가 없는 한 ...

“알레포 전투, 시리아 내전 결정지을 것”[1]

‘최후의 전투’ 놓고 쌍방간 군사 대결 지속

지난 23일 반정부군인 “자유시리아군”이 ‘알레포 해방작전’을 선포하고 시리아 제2도시 알레포의 일부를 장악한 직후 정부군은 이들과 10일째 치...

경찰·용역과 몸싸움으로 시작하는 강정의 일상[2]

[평화대행진] 매일 이어지는 미사, 매일 이어지는 싸움

8월 1일 오전 11시에도 어김없이 건설현장 정문 앞에서는 미사가 열렸다. 천주교 정의구현 전국사제단의 김성환 신부가 이날 미사를 진행했다.

투쟁 사업장 노동자들의 자발적인 공동투쟁

[투쟁사업장 연속기고](1) 세상을 바꾸는 작은 발걸음

장기투쟁사업장의 공동투쟁에 참여하면서 우리 사업장에서 벌어지는 노동탄압문제가 실상은 우리만의 특별한 문제가 아니며, 그 형태와 도발의 주체만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