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다 아픈 여자들

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가 기획한 <일하다 아픈 여자들>은 한국 노동자들의 일터와 몸들이 처한 현실, 그 가운데 부서지고 아파하고 급기야 죽음에 이르고 있는 몸들을 ‘보고 있으면서도 보지 못하게 되는’ 바로 그 맹점을 볼 수 있도록 해주는 귀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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