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북아프리카 혁명] 시리아 평화, 한국에서도 연대한다

[북아프리카 혁명] 시리아 평화, 한국에서도 연대한다

시리아 사태가 발발한 지 2년이 되는 15일, 국내 평화 활동가들이 주요 대사관 앞에서 시리아에 대한 군사 지원에 반대하는 동시다발 1인 시위를 진행한다.

바티칸에 피어오른 분홍 연기…“가톨릭 여성권 신장을”

바티칸에 피어오른 분홍 연기…“가톨릭 여성권 신장을”

13일 아르헨티나 출신의 호르헤 마리오 베르고글리오 추기경이 세계 12억 가톨릭 신자들을 대표하는 새 교황으로 선출된 가운데 여성들이 여성권 증진을 요구하며 바티칸 성당으로 분홍 연기를 피어 올렸다.

“한미FTA 1년 성과 뻥튀기…정부, 제멋대로 해석”

“한미FTA 1년 성과 뻥튀기…정부, 제멋대로 해석”

정부 각 부처들이 최근 앞 다투어 제시한 한미FTA의 긍정 효과는 과장됐다는 견해다. 정 원장은 13일 오전 서울 프란치스코회관에서 한미FTA저지범국민운동본부가 진행한 “한미FTA 발효 1년, 쟁점과 전망” 토론회에서 정부가 통계를 자의적으로 해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미국 정치권, 베네수엘라 선거 개입 압력

미국 정치권, 베네수엘라 선거 개입 압력

“미국 정책입안자를 위한 포스트 차베스 체크리스트”를 기고하고 “미국 정부는 미국 이익을 위해 베네수엘라를 재구성하기 위한 조치에 빠르게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미국기업연구소(AEI)는 1943년에 미국 기업의 이익을 대변하기 위한 단체로 헤리티지재단과 함께 보수성향의 대표적인 싱크탱크다.

일본 ‘원전 제로’ 촉구 4만 명 국회 포위

일본 ‘원전 제로’ 촉구 4만 명 국회 포위

동일본 대지진으로 인한 도쿄 전력 후쿠시마 제1 원자력 발전 사고 후 2년이 지난 현재, 일본 도쿄에서는 4만 명이 국회를 둘러싸고 원전 제로 정책을 촉구했다. 도쿄 뿐 아니라 일본 전역의 약 300개의 지역에서 원자력 발전 폐지를 위한 집회와 시위가 공동으로 벌어졌다. 한국, 독일, 프랑스, 벨기에 등 세계 곳곳에서도 후쿠시마 원전 사고 2주년을 계기로, 후쿠시마 원전 참사로 인해 고통받는 이들과 연대하며 핵 없는 세계를 위한 시위에 나섰다.

“공격적 키리졸브 중단하라” 긴장 고조시키지 말아야

“공격적 키리졸브 중단하라” 긴장 고조시키지 말아야

한미 양국이 11일 키리졸브 연합군사훈련을 강행하며 남북간 군사적 충돌에 대한 우려가 급증하고 있다. 한국 시민사회단체들이 공동 기자회견을 갖고 즉각적인 중단을 촉구했다. 국방부는 키리졸브 훈련 중 북의 도발에 대해 즉각 응징하겠다고 밝혀 군사적 위기는 더욱 고조되고 있다.

차베스 국장 엄수…“볼리바르 혁명의 후퇴는 없다”

차베스 국장 엄수…“볼리바르 혁명의 후퇴는 없다”

우고 차베스의 부통령, 마두로가 눈물을 흘리며 “차베스 사령관”은 영원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그는 또 “후퇴는 없다\"며 참석한 군중을 향해 볼리비아혁명 이행을 다짐했다.

한국에서도 차베스 추모 발길 이어져

한국에서도 차베스 추모 발길 이어져

에스까라 힐 일등서기관은 “베네수엘라 민중에게 필요한 존재를 잃었다는 데 큰 슬픔을 느끼고 있다”며 빈소를 찾은 조문객에 감사를 표했다.

통합진보당 “한미연합훈련은 북한공격 전쟁훈련” 재차 강조

통합진보당 “한미연합훈련은 북한공격 전쟁훈련” 재차 강조

보수 언론이 오병윤 통합진보당 원내대표가 한미연합훈련을 북침훈련이라고 주장한 것을 문제 삼자, 통합진보당 진보정책연구원이 재차 “한미연합훈련은 명백히 북침 전쟁훈련”이라고 맞받았다.

[참세상 만평] 팔레스타인인 버스 탑승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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