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정말 두려운 것은 이렇게도 저렇게도 생각하려 하지 않는 영혼을 버린 사람들입니다.
한국군의 해외파병은 일상사가 될 것이고, 해외에서 전사한 젊은 병사들의 시신이 영종도를 통해 들어오는 일이 또 일상사가 될 것이며, 한국인은 주요 분쟁지역에서 테러의 대상이 될 것이다.
이번 대북제재 유엔결의안 1874호는 2006년 수준(1718호)보다 더 강력한 수준이며 그조차 1991년 이래 1백만 명의 이라크인을 죽게 한 유엔 경제제재 때보다 광범하다.
이번 한미정상회담에서는 결국 예고한 대로 \'핵우산을 포함한 확장억지 보장\'을 담은 한미동맹미래비전을 채택했다. 오바마는 \'핵무기 없는 세계\'를 외쳐댔지만
두 달간 지속된 아마존 원주민의 싸움은 알란 가르시아 페루 대통령이 미국과의 자유무역협정(FTA) 타결을 목표로 아마존 밀림지대 개발법을 내놓으면서 시작됐다.
오바마 정부는 아프가니스탄과 파키스탄을 묶어 \"아프팍(AfPak)\"이라는 새로운 용어까지 만들어내며 파키스탄 사람들의 의지와 상관없이 파키스탄을 아프가니스탄 전선에 포함시켰다.
남한 사회의 대중들에게 궁금증을 증폭시키는 것은 크게 3가지로 압축할 수 있겠다. 첫째, 김정일 후계체제에 대한 진실, 둘째, 핵개발을 둘러싼 북한의 전략, 셋째, 유엔의 대북 제재안과 북한의 대응으로 인한 무력충돌의 가능성 등이 그것이다
쿠바는 \'특별기간\'동안에 나라 전체를 친 환경 농업으로 바꿔놓았다. 곡식, 야채, 과일등은 거의 100% 친환경이다. 세계가 환호했다. \'토지 공유화\' 사회주의 정책과 \'생존위기\'를 \'친환경 농업\'으로 슬기롭게 대응한 쿠바 인민들의 영웅적 투쟁 덕분이다.
\"오바마 대통령과 힐러리 클린턴 국무장관을 대신해\" 한국을 방문했다며 \"이번 대표단은 공동의 안보와 이 중대한 도전에 직면해서 (미국 정부의)강력한 의지를 반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익명을 요구한 서방 외교관의 말을 인용해 \"북한에 대해서 제재의 폭을 넓힌다는 데는 합의가 있지만 핵심 문구에 대해서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