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행동은 론스타의 외환은행 불법 인수, 노동자 탄압, 재매각의 전 과정에 김&장법률사무소의 자문이 있었음을 지적하며, 론스타게이트의 실질적인 몸통으로 ‘김&장법률사무소’를 규정하고 1년 넘게 매주 목요일 마다 규탄 집회를 진행해 왔다.
“성추행범에겐 ‘뜻 하지 않은 어려움’이라며 면죄부를 남발하는 사람이 장애인과 성소수자, 노동자의 인권은 무시하거나 조롱한다”며 “날이 갈수록 이명박 전 시장의 천박한 수준이 그 바닥까지 보이고 있다”
아르헨티나에서 철도 서비스에 항의하는 시민들이 주요 역을 방화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키르치네르 아르헨티나 대통령은 민영 철도업자들에게 이 같은 사건이 발생한 데 대해 책임을 엄하게 물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지난 14일 사모펀드 서버러스 캐피털 매니지먼트가 북미지역 크라이슬러를 인수하기로 결정한 이후, 북미지역 자동차 산업 노동자들의 고용 및 연금에 대한 위기감이 증폭되고 있다.
NoFTA 퍼블릭액세스 제작프로젝트
한미FTA저지제주도민운동본부는 16일 성명을 내고 “제주시가 제주시민을 일방적 계몽과 교육의 대상으로 삼아 한미FTA 협상결과에 대해 왜곡된 홍보를 하고 있다”고 비판하며, “한미FTA 홍보나팔수 제주자치도 제주시”를 규탄했다.
지난 4월 극적 타결을 선언하며, 타결을 위한 드라마를 연출했던 한국 정부가 결국 5월 협정문 전문 공개에 앞서 오히려 재협상에 나서야 될 상황에 처하게 됐다. 과연 재협상의 덫에 걸린 한국 정부는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
허세욱 열사의 분신, 다수 국민들과 수 많은 노동사회 단체들의 반대여론에도 불구하고 협상을 강행하며, 48시간 연장의 초치기 협상까지 진행, ‘‘美TPA 시한 내 묻지마 타결’을 선언했던 한국 정부가 과연 어떤 선택을 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노동자의힘’이 진보진영 내 제 세력과 대선 공동대응을 위한 ‘좌파연합’ 구성을 추진키로 결정했다. 노동자의힘은 지난 12일 정기총회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대선방침안을 통과시켰다.
정부가 자본시장통합법 추진에 이어 ‘헤지펀드 설립 허용’ 방안에 대한 검토 입장을 공식화 했다. 론스타와 같은 단기 투기자본들의 ‘먹튀’ 행각에 대한 대책도 부재한 상황에서 정부가 ‘투기화’를 조장하고 나서, 비판 여론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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