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 저지 싸움. 6월이 분수령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 저지 싸움. 6월이 분수령

아쉽게도 이런 정세에 비해 동력이 충분해 보이지는 않는다. 그렇다고 여기서 싸움의 공을 넘기고 포기할 순 없지 않은가. 6월은 진정 한미FTA 협상을 둘러싼 대국민 여론 싸움의 시작이다. 다시 운동화 끈을 조여야 할 이유는 충분하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원문 공개..재점화 되는 내용 논쟁

[한미FTA를 저지하라] 원문 공개..재점화 되는 내용 논쟁

정부의 성공적인 평가에도 불구하고 이날 발표한 원문에는 사실상 알려지지 않았던 독소조항들이 상당 부분 포함돼 있는 것이 확인되고 있다. 사실상 한미FTA를 둘러싼 내용 논쟁은 이제부터 본격화 되는 셈이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정부, 한미FTA 협정문 원문 공개

[한미FTA를 저지하라] 정부, 한미FTA 협정문 원문 공개

지난 4월 2일 타결된 한미FTA 협상 영, 한글 협정문 원문이 공개 됐다. 더불어 협정문상 24개 챕터별 설명자료와 용어집도 첨부 발표됐다.

“포스코가 우리를 공격했다”

“포스코가 우리를 공격했다”

주민들은 메일을 통해 지난 19일 “토지매입에 반대하는 주민들이 집회를 계획하고 있는 와중이 토밀리 프라드한이라는 현지 포스코 직원이 누가운 마을의 주민들을 공격했다”고 주장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OIE, 미,캐나다 ‘광우병 위험통제국’ 판정

[미친소가 몰려온다] OIE, 미,캐나다 ‘광우병 위험통제국’ 판정

OIE 총회 결과, 미국이 광우병 위험 통제국 판정을 받았다 해서 미국산 쇠고기 수입재개를 기정 사실화 해서는 안 된다. 미국의 사료 정책 등 광우병 위험 여부에 대한 안전성 검토는 더욱 철저히 진행돼야 하기 때문이다.

美 새 이민개혁법은 “반 이민법”

美 새 이민개혁법은 “반 이민법”

지난 주 미 부시 행정부와 상원이 초당적으로 합의해 마련한 새 이민 개혁법안이 공화당과 민주당의 이견으로 6월로 처리가 연기된 가운데, 이민자 운동에서도 이번에는 반드시 합법화를 비롯한 이민자 권리를 쟁취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하고 있다.

민교협,”이명박 민주화시대 걸맞는 후보인지 반성해야”

민교협,”이명박 민주화시대 걸맞는 후보인지 반성해야”

이명박 한나라당 예비대선후보의 ‘불구낙태’, ‘교수 폄훼’ 발언 등에 대한 시민사회의 반응은 싸늘하다. 문화연대는 지난주 예비대선후보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에 대한 거부를 나타내기도 했는데, 21일 민주화를위한교수협의회(민교협)은 본조에 대한 사과를 공개적으로 요청하고 나섰다. 이는 지난 7일 서울파이낸스포럼 초청강연에서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인도 방문 일화를 소개하며 한 “소위 대학출신 종업원들이 스스로 ‘프라이드’가 있어 노조 결성을 하지 않는다”는 발언과 관련된 것이다. 이후 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교수들의 노동조합 결성을 반대하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과 자신의 주관을 밝힌 것이라고 반박한 바 있다. 민교협은 성명 ‘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특유의 오만과 무지를 버리고 교수노조 폄훼 발언을 즉시 공개 사과하라!’에서 “노동의 가치를 제대로 인식치 못하고, 교수노조가 필요 없다고 공언하는 사람이 인기도 1위를 달리는 이 나라 예비 대통령후보라는 사실이 부끄럽기 그지없다”고 말하고 “이명박 씨의 발언은 자본지배를 영속화시키는 데에 기여하는 노동자들을 칭송한 것에 불과하다”고 주장했다. 민교협은 “우리는 노조를 결성하고 노조활동의 합법성을 쟁취하기 위해 투쟁하는 교수들을, ‘특권층의 프라이드’를 버리고 자신을 노동자로 ‘전락’시킨 몽매한 자로 매도하는 이명박 씨와 같은 사람들이야 말로 교수들을 특권층으로 치켜세우는

[한미FTA를 저지하라] 정부의 말 바꾸기, 김종훈 “재협상 아닌 추가 협의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정부의 말 바꾸기, 김종훈 “재협상 아닌 추가 협의다”

미국 내 상황에 의해 재협상이 도마에 올랐다. 과연 미국이 어떤 내용들로 ‘재협상’을 요구할까. 미국이 얼마나 한국 정부를 곤혹스럽게 만들지는 좀 더 지켜볼 일이다.

제주도민운동본부, 노무현 대통령 공개 대화 제안

제주도민운동본부, 노무현 대통령 공개 대화 제안

한미FTA저지제주도민운동본부(제주도민운동본부)는 23일 제주도를 방문하는 노무현 대통령에게 한미FTA를 주제로 제한없는 ‘공개 대화’를 제안했다.

문성현, 김근태-천정배와 조건부 연대 시사

문성현, 김근태-천정배와 조건부 연대 시사

“김근태 전 의장과 천정배 의원이 한미 FTA에 반대하고, 국가보안법 폐지에 찬성한다는 점에서 연대의 필요조건이 갖춰진 셈”이라며 “비정규입법에 참여한 점에 대해 사과한다면, 민주노동당은 이들과 대선에서 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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