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07 프랑스 대선, 비제도 좌파 다시 약진할까

07 프랑스 대선, 비제도 좌파 다시 약진할까

2002년 대선에서의 약진, 2005년 EU헌법 부결, 최초고용제 저지투쟁 승리는 비제도 좌파 투쟁의 공통의 기반을 마련하며 좌파 단일 후보의 가능성을 엿보게 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위선과 거짓부렁이 정치

[한미FTA를 저지하라] 위선과 거짓부렁이 정치

2007년 한국의 봄은 오지 않았다. 레이첼 카슨의 ‘침묵의 봄’이 다른 형태로 2007년 4월 2일 이 땅에 재현되었다. 혹시나 하는 미련과 한 줌의 희망마저도 잔인한 국가와 막가파식 권력 앞에서 무참히 짓밟혀 버렸다.

한국군은 유령?

한국군은 유령?

다만 한 가지 확실한 것은 한국군 선발대로 들어온 사람들이 현장을 가보지도 않은 상황에서 파병지가 결정되었다고 군 당국이 발표를 한 것 같습니다. 그렇지 않고서는 존재하지도 않는 도시에 군대를 보내겠다는 발표를 할 수 없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무슨 일 하세요?] FTA, 차도살인(借刀殺人)의 계책

[무슨 일 하세요?] FTA, 차도살인(借刀殺人)의 계책

관세철폐와 개방에 따른 문제는 장기적인 반면, 오히려 이를 빌미로 한 구조조정은 현재적이고 그 효과는 즉시 발생한다. 한미FTA는 협상의 결과보다도 그 효과로 인해 산업전반에 구조개편과 구조조정의 소용돌이를 발생시킬 것이다.

시몬 볼리바르, 제국주의에 맞선 혁명가

시몬 볼리바르, 제국주의에 맞선 혁명가

시몬 볼리바르는 베네수엘라 사람들에게 항상 중요한 역사적 인물이었지만, 차베스 정권이 들어서면서 혁명의 핵심적 내용을 형성하는 인물로 내세워졌다. 차베스와 베네수엘라 민중들이 만들어가는 혁명이 \"볼리바리안 혁명(시몬 볼리바르를 따르는 혁명)\"이라 불리는 것만 봐도 그 중요성을 새삼 알 수 있다.

청와대, ‘조건부’ 개헌 발의 유보

청와대, ‘조건부’ 개헌 발의 유보

현재 정부의 개헌안 발의 일정은 중단됐고, 정치권 내 및 정치권과 청와대의 대화가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노무현 대통령의 개헌안이 ‘물건너 간 것’ 이라고 쉽게 단정하기는 어려워 보인다.

석유 국유화로 무상의료 실현

석유 국유화로 무상의료 실현

이 병원에는 17명의 의사가 상주하고 있다고 한다. 내과, 가정의학, 방서선, 치과 등 왠만한 진료는 이곳에서 해결되며 당연히 치료비는 무료다. 이 의료기관은 단순히 병을 치료하는 것뿐만 아니라 지역의 주민들에게 예방의학을 가르쳐서 병에 걸리지 않도록 하는 부분에 신경을 많이 쓴다고 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피해 축소, 협상 내용 왜곡하지 말 것”

[한미FTA를 저지하라] “피해 축소, 협상 내용 왜곡하지 말 것”

보건의료단체연합은 "협정문 전문이 공개되면 보다 분명해 질 것"이라고 전제하며, "현재까지 공개된 내용만으로도 복지부의 의약품 협상 평가는 한마디로 희망사항에 기초한 피해축소와 협정내용에 대한 왜곡일 뿐”이라며 정부의 주장을 일축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밀린 건 선진화.. 한미FTA 협상 결과 낙제”

[한미FTA를 저지하라] “밀린 건 선진화.. 한미FTA 협상 결과 낙제”

정부는 입만 열면 이마트가 월마트와 싸워서 이마트가 이겼다고 한다. 이마트는 재벌 자본이다. 최소한의 자본력과 기술력 없이 개방하면 그 결과는, 뻔하다. 이마트가 들어가면 동네 반경 몇 키로의 상권은 초토화 되지 않는가.

국회, ‘개헌’ 다음 국회에서 처리하기로

국회, ‘개헌’ 다음 국회에서 처리하기로

열린우리당 까지 차기 국회 이연에 동의하고 나서, 이달 중 '대통령 4년 연임제' 개헌안을 발의하려던 정부 계획 변경 여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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