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한미FTA를 저지하라] [19:00] 협상 무효! 허세욱 조합원 쾌유 기원 촛불을 들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19:00] 협상 무효! 허세욱 조합원 쾌유 기원 촛불을 들다

한미FTA저지범국민운동본부 주최의 결의대회가 열릴 예정인 7일, 한미FTA타결 무효 투쟁을 선포하고 1일 분신한 허세욱 조합원의 쾌유를 기원하는 민주노총 차원의 결의대회가 대학로에서 열렸다.

정부 기초노령연금법 ‘거부권’ 카드 왜 꺼내나?

정부 기초노령연금법 ‘거부권’ 카드 왜 꺼내나?

노무현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한다면, 정치권은 당분간 국민연금법을 둘러싼 논란에 휩싸일 수밖에 없고, 또 한번의 베팅 기회를 잡는 셈이다. ‘노인표를 의식해 기초노령연금법만 통과시켰다’는 여론도 정치권에 부담이 된다.

“방글라데시 정부는 소수민족 탄압을 중단하라”

“방글라데시 정부는 소수민족 탄압을 중단하라”

3월 18일 방글라데시 합동 치안부대에 연행된 후 사망한 소수민족 ‘가로(Garo)\'의 지도자 졸레스 리실 상마의 죽음을 애도하고, 소수민족 탄압 중단을 요구하는 1인 시위가 4월 6일 방글라데시 대사관 앞에서 진행되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 방송토론 패널 불균형 심각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 방송토론 패널 불균형 심각

범국본은 6일 논평을 통해 “방송 3사는 이번 주 한미FTA 평가토론을 구성하면서 찬성 측 토론자들은 제대로 선정하면서 반대 측의 토론자를 불완전하게 선정하거나 찬반의 비율이 현저히 쏠리는 방식으로 패널을 구성했다”고 주장했다.

[한상진의 레바논통신] 반기문 UN 사무총장, 이스라엘 방문과 레바논 방문 대조적

[한상진의 레바논통신] 반기문 UN 사무총장, 이스라엘 방문과 레바논 방문 대조적

이스라엘의 레바논 영토 점령과 영공침해 그리고 불법적인 레바논 국민 납치 등이 자행되는 등 결의안 불이행은 이스라엘에 의해서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체포한 포로를 일방적으로 석방하라는 것은 레바논이 이스라엘에 일방적으로 백기를 들고 항복하라는 주장으로 밖에 들리지 않습니다.

유시민, FTA 의약품 분야 피해 미미 주장

유시민, FTA 의약품 분야 피해 미미 주장

유시민 장관은 "시민단체들이 (한국협상단이) 미국이 요구하는 것을 거의 다 들어줄 것이라는 가정에 근거를 두고 (의약품 피해규모) 계산을 해왔는데, 그러나 실제 협상이 타결된 내용과 차이가 너무 크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개성공단, 정부 스스로 발목 잡혔나

[한미FTA를 저지하라] 개성공단, 정부 스스로 발목 잡혔나

정치적으로 민감한 '개성공단'의 해결과정을 지켜보면, 정부가 얼마나 국민들을 우롱하고 있는가를 단적으로 보여준다. 사실상 '개성공단특례' 인정은 합의된 것이 아니다.

[무슨 일 하세요?] ‘3불정책’을 넘어서 ‘입시철폐’로

[무슨 일 하세요?] ‘3불정책’을 넘어서 ‘입시철폐’로

한국의 초·중등교육은 지금 입시의 노예가 되어 있고, 대학은 입시를 고리로 삼아서 서열화가 이루어져 있다. 이를 바꿔 내려면 3불정책을 뛰어넘는 대안이 요구된다. 그 대안의 하나가 ‘입시철폐’이다.

AFL-CIO, “한미FTA 단호히 반대”

AFL-CIO, “한미FTA 단호히 반대”

이창근 국제국장은 “자동차와 개성공단 문제처럼 양국 노동자들이 처한 처지가 다르기 때문에, 한미FTA에 대한 태도 역시 부분적으로 이견이 존재”하지만, “노동자 민중의 권리 그리고 국가의 역할을 침해한다는 지점에서 확고한 공통의 인식을 갖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 그 동안 공동의 투쟁을 통해 공통의 인식이 진전된 것으로 평가했다. “성명서를 보더라도 한국 쪽에서 이야기 해 왔던 부분들과 유하하게 나왔다.”며 지금까지 연대 투쟁의 성과 및 이후 투쟁에 대한 기대감을 표시했다.

[무슨 일 하세요?] 한미FTA는 대자본의 쓰나미, 문제는 국민이다!

[무슨 일 하세요?] 한미FTA는 대자본의 쓰나미, 문제는 국민이다!

한미 대자본의 축제인 한미FTA가 초래할 거대한 쓰나미의 재앙에 희생양이 될 것인가 아닌가를 결정할 주체는 결국 국민 자신들이다. 이제 더 이상 시간이 없다. 몽환적 환영에서 깨어나 쓰나미를 막기 위해 국민총궐기에 나서야 할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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