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한미FTA를 저지하라] “정부, 美쇠고기 수입 이면 합의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정부, 美쇠고기 수입 이면 합의했다”

한국 정부가 ‘쌀은 협상대상이 아니다’, ‘뼈가든 쇠고기는 수입하지 않겠다’고 호언장담했지만, 실제로는 ‘쌀도 이미 협상을 했고 쇠고기 수입도 사전 약속을 한 것’으로 국민들에게 사기를 친 것이라고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게임을 엎어버릴 시간이 남아 있다

게임을 엎어버릴 시간이 남아 있다

현실적 한계와 논리적 핑계를 뛰어넘는 전설, 추억, 낭만이 살아있어 한결 풍취가 호혜롭던 시절의 열정과 방식으로의 사나흘을 상상하자. 충분친 않겠지만 28일에는 촛불문화제가 있고, 30일 오전에는 서울공항으로 노무현이 돌아온다. 게임을 엎어버릴 시간이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反FTA 농성장, 광화문 열린시민공원 봉쇄

[한미FTA를 저지하라] 反FTA 농성장, 광화문 열린시민공원 봉쇄

장관급 협상이 시작된 26일 오후 2시 광화문 열린시민공원에서는 단식농성자들을 중심으로 ‘한미FTA 협상 중단 촉구 결의대회’가 진행됐다.

천정배 단식 돌입, 민노 환영 뒤 ‘국정조사’ 압박

천정배 단식 돌입, 민노 환영 뒤 ‘국정조사’ 압박

민생정치모임의 천정배 의원이 민주노동당을 비롯한 외부의 ‘쓴소리’에 화답이라도 하듯 ‘한미FTA 졸속협상 즉각 중단’을 촉구하며 단식농성에 돌입했다.

구여권 내 ‘한미FTA 졸속 추진’ 비판 여론 고조

구여권 내 ‘한미FTA 졸속 추진’ 비판 여론 고조

“세계화와 개방화 시대에 한미FTA 자체를 반대하는 것이 아니고 반미는 더더욱 아니다”고 전제하며 “하지만 현재 진행된 협상경과는 국익은 불분명하고 손실은 구체적이며, 외국인투자자에게 국권을 넘겨주는 내용이 다수 포함되어 있다”고 주장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국영화 한미FTA 제물 삼지 말라”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국영화 한미FTA 제물 삼지 말라”

협상 과정에서 '스크린쿼터를 '홧 이프(What if)’ 대상에 포함시켜 한국정부가 ‘미래유보’에서 ‘현행유보’로 양보한다면, 미국이 요구사항에서 뭘 포기할 수 있는지를 물어 봤다'는 내용이 오고 갔다는 것이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묻지마 타결’, 역사의 심판 받을 것

[한미FTA를 저지하라] ‘묻지마 타결’, 역사의 심판 받을 것

범국본은 “나라 사이의 통상협정이라면 상호 주고받는 바가 있고 이익의 균형이 실현되어야 한다"며 "그러나 한미FTA 협상에서 한국 측이 얻을 기대 이익은 이미 오래 전에 사라졌고 미국의 요구와 압박은 날이 갈수록 강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국사회당 장애인위원회 공식 출범

한국사회당 장애인위원회 공식 출범

한국사회당 장애인위원회가 9개월여 간의 준비활동을 마치고 공식 출범했다. 한국사회당은 25일 대방동 서울여성플라자에서 장애인위원회 출범대회를 열어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선출하고, 2007년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한국사회당 장애인위원회 초대 위원장에는 박정혁 전 피노키오장애인자립생활센터 대외협력간사가, 부위원장에는 이선주 전 사회당 동대문지구당 위원장이 추대됐다. 이날 장애인위원회를 출범시킨 한국사회당은 향후 장애인 기본권 확대를 위한 투쟁과 함께 2007년 대선과 2008년 총선에서 장애인 참정권 확보를 위한 투쟁도 적극적으로 벌인다는 계획이다. 장애인위원회는 이날 출범선언문을 통해 “인간의 인간에 대한 차별과 배제의 철폐, 획일화된 기성 가치에 대한 도전, 정치적 소수자의 정치참여 확대를 장애인 운동의 원칙으로 삼겠다”며 “장애인의 기본적 권리를 확보하고 인간다운 삶을 영위하기 위한 조건을 확보하는 투쟁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또 이들은 “장애인에 대한 모든 사회적, 경제적, 문화적 차별을 철폐하고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배제가 사라진 통합 사회의 구축에 온 힘을 다할 것”이라며 “다양한 의제 사업을 통해 장애인의 권리 증진을 위한 제도 대안 마련을 위해 노력하고, 폭넓은 대중 사업을 통해 장애인 대중을 적극적으로 조직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미 FTA 반대, 경찰폭력 뚫고 서대문에서 광화문까지

한미 FTA 반대, 경찰폭력 뚫고 서대문에서 광화문까지

한미FTA 반대 집회 참가자들이 광화문으로 가기 위해 겹겹이 쳐진 경찰 저지선을 뚫고 서대문역에서 광화문 미대사관 앞까지 뛰었다. 서대문역에는 인권감시단도 없고 기자들도 별로 없는 것을 확인한 경찰은 또다시 방패와 곤봉으로 한미FTA 반대 집회 참가자들에게 폭력을 행사했다.

한미FTA저지 목소리, 진정 불법입니까

한미FTA저지 목소리, 진정 불법입니까

경찰의 집회봉쇄 피해 뛰어가고, 기어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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