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저지범국민운동본부(범국본)은 23일 오전 7시 30분부터 9시 까지 서울 지역 지하철 전역 100여 곳에서 ‘한미FTA 협상 반대 동시다발 1인 시위 및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BDA내 동결 자금 송금이 지연되면서 회담 나흘 째인 22일 오후, 6자 회담 의장국인 중국은 전체 수석대표 회의에서 차기 회담의 구체 일정을 잡지 못한 채 휴회를 결정, 회담 결과를 담은 의장 성명을 발표했다.
한미FTA협상이 막바지로 치달아가고 있는 지금, 멕시코의 예와 광우병, 수입 농산물의 문제 등을 통해 다시금 한미FTA의 부당성을 알리자 구성한 영상.
현재 국면은 ‘개헌국면’이 아니라 개헌의제를 확정해 나가는 ‘논의의 지속’이다. 원포인트 개헌안을 바탕으로 향후 몇 년 동안 개헌의제들, 그것도 지배세력 주도의 신자유주의 재편을 위한 개헌의제들이 주종을 이루면서 지속적으로 제출 될 수 있다. 따라서 이런 상황에서 진보진영이 어떠한 방식으로 개헌문제에 대응해 나갈 것인가가 중요하다.
그들의 미숙함과 용렬함은 동북아 평화 정착의 근간인 한반도 평화 정착에 커다란 걸림돌일 뿐이다. 자신들이 필요할 때만 공동체나 평화를 외친다면 스스로 동북아에서의 고립을 자초할 뿐이다.
차베스가 베네수엘라 통합사회당(PSUV) 건설을 주장하고 나선 것에 대해 베네수엘라 각 정당들이 통합을 꺼려하고 있는 가운데, 차베스는 18일 ‘안녕 대통령’ 텔레비전 프로그램에 나와 원하지 않는다면 “떠나도 좋다”고 말했다. 그러나 주요 정당의 대변인들은 여전히 통합사회당 건설에 관심을 갖고 있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국가인권위원회는 22일 경찰측에는 "집회의 자유가 최대한 보장될 수 있도록 집회를 원천봉쇄하거나 상경을 차단하는 등의 경찰권 발동은 취하지 말아 줄 것을 요청"했다.
UN 안전보장이사회가 이란에 대한 추가제재안을 논의하고 있는 가운데, 부시 행정부가 이란과 투자 및 거래를 하고 있는 외국기업들에 대한 제재 가능성을 경고하고 나섰다
한-중-일 투자협정 1차 협상이 22일과 23일 양일간 일본 동경에서 개최된다.
범국본과 민주노동당이 전문 여론조사기관인 (주)엠브레인 사회조사본부에 의뢰해 조사한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대다수가 '한미FTA협상을 중단해야 한다'는 입장을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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