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회운동포럼 조직위원회 구성을 위한 간담회가 27일 인권운동사랑방에서 진행됐다. 20여 명이 넘는 개인 및 사회단체 활동가들이 간담회에 참가해, 제안서를 공유하고 각자가 가진 고민과 문제의식을 털어 놓았다.
한미FTA 협상을 반대하는 봉투행동단이 떴다. 한미FTA는 반대하지만 주변의 카메라와 시선이 의식되는 분들. 이제 봉투행동단과 함께 맘껏 거리에 나오십시오~
중요 산업의 국유화를 주장하는 것이 그것 자체로는 사회주의적이 아니라는 것이다. 48년헌법도 중요 산업에 대해서는 국유화를 규정하고 있으나 이승만정권 시대를 사회주의 사회라고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는 오로지 정권의 성격과 결부되어서만이 판단될 수 있는 것임을 알 수가 있다.
3월 24일 평택 대추리 농협창고에서 이주를 앞둔 주민들과 그동안 함께 투쟁했던 지킴이들과 여러 사람들이 모여 935차 촛불집회를 열었다. 마지막 촛불을 든다는 생각에서였는지 전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촛불집회에 참석했다. 참가자들의 발언과 공연을 모두 마치자 사람들은 촛불을 높이 치켜들었다. 지금은 비록 떠나지만 꼭 미군기지 몰아내고 다시 이곳에 모여 살자는 약속과 함께 촛불행사의 끝을 고하며 그동안 눈물을 참던 사람들은 뜨거운 눈물을 쏟았다.
협상 막판, 지금 진행되는 협상은 빌트인 도입을 전제로, 'D-day' 내 타결이라는 극적 드라마를 만들기 위한, 논의 가능성을 담아두는 문구를 어떻게 정리할 것이냐를 놓고 벌이는 명분 쌓기의 과정으로 보인다.
구여권 내 개혁세력 일부가 한미FTA 반대 목소리를 내는가 싶더니 이제는 구여권 정치지형 자체를 흔들 조짐이다. 한미FTA에 대한 입장을 두고 열린우리당을 비롯한 구여권 내 제 세력들은 저마다의 손익계산서를 짜는 데 분주한 모습이다.
2000여명의 발기인들이 모인 가운데, 24일 우고 차베스 대통령은 그를 지지하는 정당이 새로운 당으로 통합할 것을 다시 촉구하며 정당 통합을 위한 출범을 선언했다. 여기에 모인 2000여명의 발기인들은 올해 말까지 베네수엘라 통합사회당 형성을 위한 첫 번째 단계를 수행할 예정이다.
시국선언자들은 "국민을 기만하는 밀실합의가 진행된다면 이에 관여한 자들은 그 누구를 막론하고, 결코 벗을 수 없는 역사적 오명과 심판의 대상이 될 것임을 엄중히 경고한다"고 밝히며 협상 중단을 촉구했다.
시청각미디어공대위는 정부에게 '말레이시아에서 한 수 배우라'고 주문하며, 이제는 "당당히 포기하라"고 주장했다.
지난 중간선거에서 미군 철수를 핵심공약으로 내고 승리한 민주당은 그 동안 미군 철수와 관련된 이렇다 할 계획을 내 놓지 못했다는 비난을 받아왔다. 그러나 펠로시 법안의 하원 통과로 민주당은 “면피”를 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반전운동 및 시민운동진영에서도 민주당과의 긴장관계 속에서 이를 둘러싸고 논쟁이 가열되고 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