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개혁언론, 손학규에 대한 무한도전

개혁언론, 손학규에 대한 무한도전

지난 19일, 한나라당의 유력한 대선후보였던 손학규 前 경기도지사가 한나라당을 탈당했다. 이에 대한 개혁언론들의 보도태도를 살펴본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김종훈, 한미FTA협상 30일 종결 전망

[한미FTA를 저지하라] 김종훈, 한미FTA협상 30일 종결 전망

김종훈 수석대표는 '최종 쟁점 중 마지막까지 해결되지않는 사안은 '빌트인'(built-in) 방식으로, 나중에 협의할 의제로 규정하는, 기술적해법이 시도 될 수 있다'고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임시국회 ‘민생법안 우선처리’, 내달 2일까지 열린다

임시국회 ‘민생법안 우선처리’, 내달 2일까지 열린다

이병석 한나라당, 문석호 열린우리당, 노웅래 통합신당추진모임 원내 수석부대표는 20일 국회 귀빈식당에서 회담을 갖고 이후 임시 국회 일정에 합의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퇴출 대상은 ‘농업’ 아닌 ‘노무현’

[한미FTA를 저지하라] 퇴출 대상은 ‘농업’ 아닌 ‘노무현’

기자회견에 참석한 윤금순 전여농 회장은 “어떻게 했으면 좋겠냐고 농민들의 아픈 심정을 달레고, 묻고, 사죄해도 부족한 상황에서 ‘적반하장’도 유분수”라며 비통함을 표했다.

누가 태국 민중의 생명을 하찮다 하는가

누가 태국 민중의 생명을 하찮다 하는가

미국은 강제실시의 제한을 강력하게 요구하고 있다. 또한 에이즈 치료제뿐만 아니라 다른 치료제에 대한 강제실시는 전 세계적으로 드문 일이다. 태국의 이번 결정을 지지하고 지켜내는 것은 초국적제약자본의 이윤과 독점을 보장하기위한 FTA를 막아내는데 중요한 보루가 될 것이고, 환자의 의약품접근권을 확보하기위한 중요한 모델이 될 것이다.

노회찬 “한미FTA 투자자-국가소송제는 위헌” 주장

노회찬 “한미FTA 투자자-국가소송제는 위헌” 주장

'투자자-국가제소조항'은 ‘재산권 보호 및 제한의 한계’를 규정하고 있는 헌법23조에 위배된다”고 주장했다.

[개헌, 반신자유주의 정치논쟁으로] 개헌 논의에 ‘급진의제화’ 전략으로 개입하기

[개헌, 반신자유주의 정치논쟁으로] 개헌 논의에 ‘급진의제화’ 전략으로 개입하기

급진적 의제화 전략이야말로 보수와 중도리버럴 정치세력이 각축하고 있는 현단계에서 대선 국면은 물론 일상적인 국면에서 진보세력 - 민주노동당과 같은 정치세력이나 민중운동과 같은 사회세력 - 이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할 전략이다.

[개헌, 반신자유주의 정치논쟁으로] [알림] 특별기획 – 개헌, 반신자유주의 정치논쟁으로

[개헌, 반신자유주의 정치논쟁으로] [알림] 특별기획 – 개헌, 반신자유주의 정치논쟁으로

노무현 대통령이 꺼내든 개헌 카드가 기만인 이유는 두 가지다. 노무현 개혁분파는 민주주의와 진보를 왜곡, 은폐한 채 원포인트만을 이야기한다. 그리고 대선 국면의 주도권을 얻기 위한 정략으로 삼고 있다. 그래서 노무현 대통령이 추진하는 개헌은 불쾌하다. 87년헌법에는 반독재 민주화 열망이 담겨있다. 그러나 87년헌법은 지난 20여 년간 반공-발전주의에 기반한 자본축적 구조에서 신자유주의적 자본축적구조로 확장하는데 결정적인 기여를 했다. 정치적으로는 형식적 민주화의 일부를 보장했을지 몰라도, 경제적으로는 시장주의 정신을 핵심으로 삼아왔다. 87년헌법은 신자유주의 축적체제의 발전과 동일한 궤적을 그리며 현실 계급투쟁 과정 전반에 폭넓게 개입하고 작동했다. 이처럼 87년헌법은 87년체제로 회자되는 신자유주의지배체제의 근간을 구성한다. 따라서 개헌을 이야기하는 한 지난 20여 년간 87년헌법이 우리 사회 구성원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쳐왔고, 지금 어느 위치에 자리잡고 있는지에 대한 계급적 통찰과 함께 거론해야 마땅하다. 그래야 앞으로 우리 사회구성원이 어떤 헌법을 가져야 하고 어떤 헌정체제를 가질 수 있는가 라는 과제를 온전하게 받아 안을 수 있다. 한미FTA가 통과되면 고쳐야 할 법률이 수백 가지가 넘는다는 주장이 나왔다. 주지하듯 87년체제 막바지, 지배세력은 한미FTA 추진에 혈안이 되어 있다.

“노동자 단결이 전쟁을 막아낸다”

“노동자 단결이 전쟁을 막아낸다”

지난 18일, 일본 도쿄에서 2070명의 노동자 시민이 모인 가운데 ‘이라크반전 4년, 헌법개악 저지! 부시와 아베를 타도하자! 노동자 단결이 전쟁을 막아낸다! 청년의 행동이 세상을 바꾼다! 3·18 전 세계 일제데모’ 행사가 진행되었다.

ILC-CCD ‘유네스코 협약과 한국에 관한 특별선언문’발표

ILC-CCD ‘유네스코 협약과 한국에 관한 특별선언문’발표

70개국 600여 문화전문가단체가 결집된 국제문화전문가단체 (CCD)의 37개국으로 구성된 국제운영위원회(ILC)는 16일부터 18일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진행된 제9차 회의에서 ‘유네스코 협약과 한국에 관한 ILC-CCD 특별선언문’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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