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미친소가 몰려온다] [걱정아젠다] 미국산 쇠고기서, 결국 뼈 조각 발견..전량 폐기해야

[미친소가 몰려온다] [걱정아젠다] 미국산 쇠고기서, 결국 뼈 조각 발견..전량 폐기해야

양국 정부가 '미국산 쇠고기 수입 재개' 합의 조건은 ‘30개월 미만의 살코기’만으로, 뼈 조각및 위험물질 발견시 반입된 물량을 전량 반송하고 미국의 해당 도축장에 대해 수입 중단 조치를 취하기로 합의했던 내용에 근거, 9.3t의 수입량의 전량이 반송될 것으로 보인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걱정아젠다] 광우병에 대한 검역, 통제 능력 상실한 한국 정부

[미친소가 몰려온다] [걱정아젠다] 광우병에 대한 검역, 통제 능력 상실한 한국 정부

광우병 운동본부는 "정부 스스로가 광우병에 대한 검역, 통제 능력을 상실했다는 점을 잘 알고 있으면서도, 오직 한미FTA 체결을 위해 국민의 건강과 목숨을 미국산 쇠고기, 초국적 축산기업의 이윤과 맞바꾸려 한다"며 정부의 "뻔뻔 스런 거짓말"을 비판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걱정아젠다] 美, 광우병 검사를 하려해도 ‘정부’가 나서서 막는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걱정아젠다] 美, 광우병 검사를 하려해도 ‘정부’가 나서서 막는다

마이클 핸슨 씨는 “한국에 수입되는 쇠고기는 나이도, 위험군으로 부터 어느정도 안전한지, 아무것도 검증할 수도 없는 잘 모르는 쇠고기”임을 강조하며 “한국 정부부가 이를 분명히 인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걱정아젠다] 사춘기로 착각한, 인간 광우병 환자 어머니의 성토

[미친소가 몰려온다] [걱정아젠다] 사춘기로 착각한, 인간 광우병 환자 어머니의 성토

정부가 쇠고기 업계가 아닌 국민 건강을 우선시 했다면 자국민들이 '인간 광우병' 신경 퇴행성 병으로 죽어가는 것을 막을 수 있었을 것이다. 20년 전 영국 정부의 실수가 2006년 한국에서 재현되고 있다는 경고가 줄을 이었다.

광주 한미FTA반대 집회에 테러진압용 특수총기 발사

광주 한미FTA반대 집회에 테러진압용 특수총기 발사

11월22일 광주 전남지역 민중궐기대회를 마친 노동자, 농민 등 2만여 명이 광주 시청진입을 시도하였다. 이 과정에서 경찰과 격렬한 물리적 충돌이 있었으며 한 노동자가 ‘테이저건'(대테러진압용 총기)을 어깨와 심장부위에 맞고 실신한 사태도 발생했다. 이날 경찰의 토끼몰이식 진압으로 많은 부상자가 발생했으며, 또한 경찰은 도망가는 집회 참가자를 쫒아 곤봉과 방패를 휘두르며 차로를 4km 이상 추격하여 지나가는 시민과 차량운전자들을 불안하게 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국민들은 거리로 설 수 밖에 없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국민들은 거리로 설 수 밖에 없었다”

범국본은 “탄압으로 국민들의 목소리를 잠재우려고 하는 정권의 말로가 어떠한지 똑똑히 보아야 할 것”이라고 경고하며, "결자해지 차원에서, 대통령이 직접 나서서 협상을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스크린쿼터 축소 대가의 1,000억원 원치 않는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스크린쿼터 축소 대가의 1,000억원 원치 않는다”

문화침략 저지 및 스크린쿼터 사수 영화인대책위는 22일 논평을 내고, “스크린쿼터 축소의 대가로 조성되는 1,000억원의 기금을 원치 않는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논평] 서울과 지역의 온도차는 늦가을 기온차보다 컸다

[논평] 서울과 지역의 온도차는 늦가을 기온차보다 컸다

민주노총과 범국본이 과연 지금 현재 노동자 민중의 분노, 현실을 바꿔보고자 하는 민중의 열망을 제대로 반영하고 있는지 물어보지 않을 수 없다. 민중총궐기가 그만큼 절박한 현실 인식 속에서 나온 것이라면 그게 걸맞는 투쟁의 조직화가 이루어져야 하고 그것이 표현되어야 한다. 그러나 서울과는 달리 전국 각지에서 벌어진 현실은 늦가을 밤과 낮의 기온차 만큼이나 커다란 격차를 보여주고 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걱정아젠다] 2004년~2006년에 미국에서 수입된 쇠고기의 정체는?

[미친소가 몰려온다] [걱정아젠다] 2004년~2006년에 미국에서 수입된 쇠고기의 정체는?

관련 공무원들의 무능과 미국의 압력 앞에 우리 국민들은 그저 광우병 실험용 쥐가 되어 로또 당첨과 부동산 대박에 대한 소원을 빌듯이 내가 먹은 미국산 쇠고기가 광우병에 감염되지 않기 만을 모든 신의 이름으로 기도할 수 밖에 없는 것일까?

민중총궐기, 각 지역 도청 진입투쟁 이어져

민중총궐기, 각 지역 도청 진입투쟁 이어져

낮부터 진행된 민중총궐기대회가 6시 현재 집회를 마치고 곳곳에서 도청진입 투쟁으로 거세게 이어지고 있다. 전국농민회총연맹(전농)의 집계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약 10만여 명의 농민, 노동자, 학생들이 민중총궐기에 나선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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