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 같이산다. 계속산다” 대추리 운동회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 같이산다. 계속산다” 대추리 운동회

2006년 11월의 마지막 일요일인 26일. 가을의 끝을 알리는 흐린 날씨 속에서 폐허가 된 대추초등학교 운동장에는 매년 열리던 운동회가 어김없이 열렸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제주, 4차 협상 저지 투쟁까지 사법처리 운운

[한미FTA를 저지하라] 제주, 4차 협상 저지 투쟁까지 사법처리 운운

한미FTA 저지 제주도민운동본부는 25일 오전 11시 제주지방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정부와 경찰의 강경탄압을 규탄하며, 한미FTA 협상 중단을 촉구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반대…촛불을 계속 밝힌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반대…촛불을 계속 밝힌다

언론은 '폭력'을, 정부는 '근절'을 운운하지만, 일방적으로 한미FTA 협상을 시작한 이후, 평택 미군기지 이전을 강행하며 군부대를 앞세워 주민들의 삶터까지 파괴한 이후 광화문 종로 일대를 수 놓았던 촛불은 전국 각지에서 계속 켜지고 있다.

민노, “무능한 정권이 무도하기까지”

민노, “무능한 정권이 무도하기까지”

전국 각지에서 10만 명 이상 참여해 동시 진행된 민중총궐기가 끝나자마자 정부가 또다시 '엄단' 카드를 내놓고 있다. 이에 민주노동당이 "무능한 정부가 무도하기까지 하다"며 강하게 질타했다.

5개 부처 장관 정부 담화문 발표

5개 부처 장관 정부 담화문 발표

이원재 공동 상황실장은 “이번에 대표 선수로 들어온 미국산 쇠고기에서도 뼈조각이 드러난 것 처럼 한미FTA의 심각성은 가리울 수 없는 것”이라고 강조하며 “범국본은 한미FTA 실질적인 중단과 그 파괴적인 내용을 사회적으로 알려낼 수 있도록 기존 대로 29일 집회를 성사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정부, 레바논에 특전사 등 400여 명 파병 방침

정부, 레바논에 특전사 등 400여 명 파병 방침

정부가 레바논에 특전사 중심의 유엔평화유지군(PKO) 400여명을 파병할 방침이다. 정부는 국무회의에서 레바논 파병안 의결 과정을 거쳐 다음 달 초 국회에 파병 동의안을 상정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레바논에 파병될 병력 400여 명은 특전사 중심의 전투병력 270여 명과 의무, 수송, 행정, 헌병 등 지원병력 130여 명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재건지원부대 성격으로 파병된 이라크 자이툰부대와는 달리 레바논 파병 부대는 레바논군의 헤즈볼라 무장해제 작업을 지원하게 된다. 정부는 레바논이 전투지역인 점을 감안해 특전사 중심으로 병력을 구성해야 한다고 밝히면서도, 올해 안에 파병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내년 상황이 많이 달라질 수 있고 헤즈볼라가 실제로 평화유지군을 공격하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고 있다. 이라크 철군론이 대두되고 있는 상황에서, 내전 상황으로 치닫고 있는 레바논 지역의 파병 방침은 논란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23일 열린우리당은 정부에 이라크 주둔 자이툰부대의 단계적 철군 계획서를 국회에 제출할 것을 요구하기로 당론을 정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 반대 단체들에 대한 조직적인 탄압 공세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 반대 단체들에 대한 조직적인 탄압 공세

이영수 정책국장은 ‘오늘 진행된 경찰의 농민단체 압수수색’에 대해 “군부독재 시절에도 없었던 일”이라고 일축하며 “단지 농민들 뿐만 아니라 전 국민의 죽음을 예고 하고 있는 한미FTA는 여기서 중단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인권으로서의 물과 에너지 그리고 한미FTA

인권으로서의 물과 에너지 그리고 한미FTA

[한미FTA일일학교] 송유나 - 에너지노동네트워크

“경제발전의 미명하에 농민을 죽이지 마라”

“경제발전의 미명하에 농민을 죽이지 마라”

최재관 정책위원장은 “FTA를 하지 말자는게 아니라, 연구가 진행되는 동안에도 이해 당사자들과 협의하자는 것"이라고 주장하며, "이렇게 잠자코 있다가 일방적으로 공청회를 하겠다고 통보하고 하지 말라”고 항의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걱정아젠다] 뼈 조각 발견, 미국산 쇠고기 전량 폐기키로

[미친소가 몰려온다] [걱정아젠다] 뼈 조각 발견, 미국산 쇠고기 전량 폐기키로

박상표 국장은 "안전에 있어서 자신있다고 했던 수입물량에서 뼈 조각이 발견됐다는 것은 다른 35개 작업장의 안전성이 심각하다는 것으로 미국산 쇠고기가 100% 안전하지 않다는 것이 증명 된 것"이라고 강조했다.

기사 9,789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