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서울 17:30]“한미FTA 저지, 민중의 힘으로”

[서울 17:30]“한미FTA 저지, 민중의 힘으로”

2만여 명의 참가자들이 시청 앞 광장을 가득 메운 가운데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노동기본권 쟁취, 사회양극화 해소, 한미FTA저지 1차 범국민총궐기대회’ 가 열렸다.

농민 노동자, 도청에서 한미FTA 저지 시위

농민 노동자, 도청에서 한미FTA 저지 시위

농민, 노동자를 비롯한 민중들이 전주 시내 도심집회에 대규모로 모였다. 전주 팔달로와 백제로가 교차하는 네거리, 종합경기장 등이 위치한 도로는 수많은 인파로 채워졌다. 농민 1만여명과 노동자 2천 5백명 등 1만 4천여명은...

“올 하반기 민중역전을 이뤄내자”

“올 하반기 민중역전을 이뤄내자”

“한미FTA는 도시빈민이 생존문제와 직결된다”며 “IMF 이후에 빈곤인구가 1천만 명을 넘었는데 그보다 10배 이상의 위력을 가진 한미FTA를 반대하는 투쟁에 결합하지 않을 수 없었다”

“한미FTA 추진하는 김문수 도지사는 물러가라”

“한미FTA 추진하는 김문수 도지사는 물러가라”

총궐기대회를 마치고 부시 미 대통령 입간판을 불태운 참가자들은 노동자, 농민, 빈민, 여성, 장애인 등 각계 대표자들이 결의문을 낭독한 후 배추를 들고 경기도청으로 향했다.

민중총궐기 전국에서 속속 진행

민중총궐기 전국에서 속속 진행

한미FTA저지 민중총궐기가 9개 시도청을 중심으로 전국동시다발로 진행되고 있다. 현재 대구경북, 경기, 강원, 제주 지역 등에서 궐기대회를 진행중이다.

[20:00] 조선대 앞에서 마무리 집회 갖고 해산

[20:00] 조선대 앞에서 마무리 집회 갖고 해산

버스로 이동한 참가자들은 이미 시청 앞에 도착, 2시 대회를 준비하고 있고, 행진단은 속속 시청으로 이동하고 있다. 한편 경찰측은 집회장소인 광주시청 광장 인근에도 12개 중대 등 총 2천여명의 경력을 배치했다.

“민중총궐기, 한미FTA 중단 선포식 될 것”

“민중총궐기, 한미FTA 중단 선포식 될 것”

잠시후 ‘노동기본권 쟁취! 사회양극화해소! 한미FTA 저지! 범국민총궐기대회’를 앞두고, 한미FTA농축수산비상대책위원회(농대위)는 전국 9개 시도청 총 20여만명 규모의 한미FTA저지 국민총궐기에 나설 것을 선포했다.

[해방을 향한 인티파다] 굶주리는 아이들을 향해 총을 쏘지는 못하게 하자

[해방을 향한 인티파다] 굶주리는 아이들을 향해 총을 쏘지는 못하게 하자

문제는 사회주의인가 자본주의인가 하는 것이다. 내가 사회주의를 지지하는 이유는 인류애를 지지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미 충분히 황금의 지배라는 저주를 받아 왔다. 돈은 결코 문명의 적절한 토대가 될 수 없다. 사회를 다시 만들어야 할 때가 됐다. 우리는 세계적인 변화의 전야에 살고 있는 것이다.

범국민총궐기, 전국 13곳서 동시 다발 진행

범국민총궐기, 전국 13곳서 동시 다발 진행

한미FTA 협상 중단을 촉구하는 대규모 거리 싸움이 예정되고 있다. 범국본은 민주노총은 22일 이날 전면 총파업을 진행하고, 전농 등 농민단체들은 ‘한미FTA 저지 100만 총궐기’ 투쟁의 모토로 대회 이후 도청으로 진격 투쟁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여야 의원 37명 ‘이라크 자이툰 부대 철군 주장’

여야 의원 37명 ‘이라크 자이툰 부대 철군 주장’

21일 열린우리당 의원 22명, 한나라당 의원 4명, 민주노동당 9명, 민주당 의원 2명 등 여야 의원 37명은 ‘이라크 자이툰 부대 철군’을 주장하며 ‘즉각 철군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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