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에서 대추리까지 285만평의 땅을 되찾는 평화의 걸음이 시작되었다. 미국과 한국정부는 군화발과 곤봉으로 285만평의 대지를 강탈하려 하지만, 우리는 285리의 평화를 향한 대장정을 시작한다.
지금 숙소인 무지개 학교 1층에서는 학교 선생님이 사주신 치킨과 맥주를 마시며 서로 인사도 하고 편안하게 이야기 중이다. 글 정리를 하고 나도 내려가 봐야겠다.
한미FTA반대릴레이인터뷰 : 금융
미국은 6자회담을 깨지 않는 범위에서 대북 책임전가를 강화할 것이다. 동시에 미국의 MD 개발에 탄력을 주고, 일본의 군사력 증강에도 명분을 줄 것으로 보인다. 해결책은 역시 미국의 의지에 달려있다.
최근에 국정브리핑을 통해 한미FTA에 대한 여론을 조작하려 했던 것도 모자라, 이제는 방송에 대해 구체적 압력을 가하고 공영방송을 위협해 입을 막으려 하는 것으로 받아들일 수밖에 없다.
KBS 스페샬 ‘멕시코의 명과 암’에 이어 'PD수첩' 등 한미FTA의 진실을 다룬 시사프로그램의 선전이 2차 본협상을 앞두고 계속되고 있다. 오는 9일 ‘KBS 스페셜' '한미 FTA - 위기인가 기회인가’ 편 또한 커다란 파장을 몰고 올 것으로 보인다.
청와대에 따르면, "북한은 오늘 오전 5시 함북 화대군 대포동에서, 오전 3시32분부터 강원도 안변군 깃대령 소재 발사장에서 각각 동해를 향해 대포동 2호와 수발의 스커드 및 노동급 미사일을 발사했다"고 공식 확인했다.
'한미FTA 저지'의 기조로 지역 선전활동 및 대중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한미FTA 저지 울산운동본부'는 5일 강연회 형식의 지역 시민대토론회를 개최한다.
1999년 씨애틀 투쟁에서 WTO 각료회의를 어떻게 저지했는지를 상기할 때다. 2차 협상 시기 신라호텔을 봉쇄하는 싸움이 갖는 실천의 의미를 공유하고, 이후 여론전을 의식한 힘있는 싸움을 펼쳐야 한다.
지난 6월 28일부터 계속되고 있는 이스라엘군의 공격으로 팔레스타인인들의 피해가 커지고 있다. 이스라엘군이 발전소를 폭격함으로써 팔레스타인 일부 지역에는 전기가 공급되지 않아 주민들이 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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