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싸움은 노무현정권을 사실상 퇴출시키는 투쟁이다. 이 땅에서 미 제국주의의 패권전략이 노무현정권을 거치지 않고 이루어지는 것은 단 하나도 없다.
6월 한미FTA 본협상 시작에 앞서 2006년 독일 월드컵이 시작된다. 관련해 오는 15일 한미FTA저지 교수학술공대위와 문화예술 공대위, 정책기획연구단 공동주최로 ‘한미FTA 정세와 월드컵 문화 정치’에 관한 토론회가 진행된다.
경찰이 평택미군기지 확장이전 반대 집회에 대해 불허 방침을 내린 가운데 11일 오전, 평택미군기지확장저지 범국민대책위원회(평택범대위)는 기자회견을 열고 14일 ‘범국민대회’ 개최를 예정대로 진행할 것을 확인했다.
그럼 제 3의 금융허브는? “한국이요”가 이들의 공통된 대답이었다. 한국을 '금융 허브로 만들려면 무엇이 필요한가'에 대해 '규제 완화'와 '세금 최소화'라 답한다.
보호되어야 할 군사시설이 없음에도 자의적으로 군사보호시설이라고 설정해 놓고 이를 침해하는 행위에 대해 군사시설보호법위반으로 단죄하겠다고 하는 것은 죄가 되지 않는 것을 처벌하겠다는 것이어서 죄형법정주의에 반한다.
5월 9일, 한미FTA저지 문화예술공대위는 인사동 문예총 아카데미에서 정책워크샵을 가졌다. 지금종 문화연대 사무국장, 목수정 민주노동당 정책연구원 등 13명이 참석하여 공대위 활동 방향에 대한 활발한 논의를 가졌다.
시민사회 각계 인사 87명이 10일 오전, 긴급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평택미군기지 확장이전 문제를 둘러싸고 벌어지고 있는 현 상황에 대해 입장을 내고...
외교통상부 한미FTA 기획단은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금번 접수기간에 서면으로 접수된 의견은 55개 주요단체에서 129건이며, 이와 별도로 정부부처가 개최 또는 참가한 간담회, 설명회에서 수집된 의견은 모두 63건”이라고 밝혔다.
제주지역의 47개 농축수산 및 시민사회단체들은 9일 11시 제주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한미FTA저지 제주도민운동본부’를 결성하고 본격 투쟁에 돌입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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