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한미FTA를 저지하라] 신학림 언론노조 위원장, “한미FTA 저지 총파업 거부될 시 물러날 터”

[한미FTA를 저지하라] 신학림 언론노조 위원장, “한미FTA 저지 총파업 거부될 시 물러날 터”

“언론노조는 일단은 공대위 활동을 열심히 하고, 적절한 시기가 되면 언론노조 소속 언론사, 방송사들을 조직해 한미FTA 저지를 위한 총파업에 돌입할 것”이라고 밝히며 “만약 그 총파업을 언론노조 소속 노동자들이 반대한다면, 나는 현직에서 물러나겠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기자들 한미FTA 무지, 관행적 보도”

[한미FTA를 저지하라] “기자들 한미FTA 무지, 관행적 보도”

“지상파 방송을 국내외 자본들이 장악하는 순간, 한국의 방송들이 가지고 있는 보도기능은 극단적으로 위축될 수밖에 없다”며 “한미FTA는 한국의 방송을 초토화시키는 한편, 한국의 민주주의의 자체를 붕괴시킬 것”이라고 강력 경고했다.

[한미FTA 저지 동향] 한미FTA와 인터넷언론의 역할

[한미FTA 저지 동향] 한미FTA와 인터넷언론의 역할

한미FTA가 노무현정부의 신자유주의 세계화 공세의 압축판인만큼 부문과 지역 어느 한 곳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곳이 없다. 따라서 부문과 지역에서 어떤 저항이, 어떤 실천이 가능하고, 또 진행되는지를 자세히 보도하는 일이 우선이다.

[한미FTA 저지 동향] 한미FTA와 신문

[한미FTA 저지 동향] 한미FTA와 신문

대안은 없다. 신문 종사 노동자들이 스스로 각성하고, 반성하고, 투쟁하는 길이다. 이것이 왜곡된 신문보도를 바로잡을 수 있는 거의 유일한 대안이다.

반격

반격

WTO 6차 각료회의 저지 한국 원정투쟁단투쟁 뮤직비디오

0328 아메드의 총성

0328 아메드의 총성

3월 25일 터키 동부 쿠르디스탄 지역의 빈골이라는 지역에서 터키 정부군의 대규모 PKK게릴라 소탕작전을 시행 총 14명의 게릴라를 사살하였습니다. PKK는 휴전을 원하며 평화협정을 계속 터키 정부에 요구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한미FTA 저지 기고] [걱정아젠다특별기획] 협상만 잘 하면 뭐가 잘 된다는 말인가

[한미FTA 저지 기고] [걱정아젠다특별기획] 협상만 잘 하면 뭐가 잘 된다는 말인가

노무현 대통령이 자신이 자랑하는 정치적 감각이 조금이라도 남아있다면, 지금 전국민적 저항에 부딪치고 있는 한미FTA 추진 시도를 즉각 백지화하고, 자신이 올해 국정 최고 과제로 선언한 양극화 문제 해소에 전념해야 한다.

이주의 정치 : LA 시위, 이민법, 그리고 이주노동자

이주의 정치 : LA 시위, 이민법, 그리고 이주노동자

이번 시위는 이주 문제가 단지 몇몇 특정 국가들에서 발생하는 문제가 아니라 전지구적 문제라는 점을 확인시켜 주었다. 비록 국가마다 시위의 유형이나 이주 문제의 성격은 다르지만 어떠한 국가도 “예외”일 수 없다.

함께 싸우자던 말은 빈말이었나

함께 싸우자던 말은 빈말이었나

한미FTA 저지 싸움의 중심축이 되겠다는 범국민운동본부의 가입 원칙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가입 확답을 받지 못한 전국병원노동조합협의회의 문제제기로 논쟁이 촉발됐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논평] 범국본은 노무현정권을 끈질기게 물고늘어져야

[한미FTA를 저지하라] [논평] 범국본은 노무현정권을 끈질기게 물고늘어져야

28일 ‘한미FTA 저지 범국민운동본부'(범국본)가 발족했다. 범국본은 그동안 농축수산비대위, 민주노총, 영화인대책위, 시청각미디어공대위, 문화예술공대위, 교육공대위, 교수학술단체공대위, 보건의료공대위, 학생대책위, 지적재산권대책위 등 부문 분야별 대책위 구성에 큰 탄력을 받아 탄생했다. 범국본 발족은 두 가지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하나는 한미FTA라는, 한국과 미국 간 자유무역협정 추진을 저지하는 것을 직접적인 목표로 한다는 점이다. 한미FTA는 오늘날 신자유주의 세계화가 안고 있는 폐혜의 대부분을 담고 있다. 따라서 특정한 사안이나 부문 영역에 제한된 이슈가 아니다. 협상으로 놓고 봐도 한칠레FTA나 한일FTA와는 내용과 범위에 있어 비교되지 않을만큼 종합적이이고 총체적이다. 따라서 한미FTA를 저지하는 것은 곧 이땅에서 벌어지고 있는 한미 자본과 정권의 신자유주의 세계화라는 범죄 자체를 물리치는 맥락을 갖는다. 또 하나는 조직 꼴에 있어 범국민운동본부라는 점이다. 단순하게 구분할 수는 없겠지만, 그동안 시민단체는 대체로 민주화와 개혁 의제를 중심으로 연대활동을 해왔고, 노,농,빈 등 대중조직과 민중단체는 민중의 기본권 쟁취와 반신자유주의 실천을 중심으로 연대활동을 해왔다. 민중운동진영의 연대활동은 한편으로는 전국민중연대처럼 상설적 공동투쟁체를 통해 이루어졌는가 하면, ‘파병반대’나 ‘양극화해소’처럼 이슈와 쟁점에 따른 사안별 대책위를 통해 이루어지기도 했다. 그런데 한미FTA를 놓고 시민운동과 민중운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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