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9월 8일 미군강점 60년 주한미군 철수 선포 기자회견

9월 8일 미군강점 60년 주한미군 철수 선포 기자회견

전국 민중연대와 통일연대가 주최한 '9.8 미군강점 60년 주한미군 철수 선포 기자회견' 자리에는 각계 각층의 인사들이 모여 한 주한미군 철수와 6.15 공동선언 이행을 외쳤다

노무현 정권의 귀는 막혔다

노무현 정권의 귀는 막혔다

노무현정권은 참여정부임을 내세우면서 통상협상과정에서는 철저히 국민의 의사를 무시하고 일방적이고 반민주적인 작태로 일관하고 ..

일본 우정사업민영화, 340조엔의 우편저축액은 어디로?

일본 우정사업민영화, 340조엔의 우편저축액은 어디로?

직원 28만명, 수신고 340조엔(한화 3600조원)의 거대조직 우정공사를 민영화하겠다는 고이즈미의 승부수가 9월 11일 일본총선의 핵심으로 자리잡았다. 과연 우정사업민영화의 의미는 무엇일까

‘미군기지의 그늘, 그 너머 희망’ 국제 심포지엄

‘미군기지의 그늘, 그 너머 희망’ 국제 심포지엄

하와이, 오키나와, 한국, 독일, 필리핀의 민중들이 함께 미군기지의 그늘과 그 너머의 희망을 이야기하는 국제 심포지엄이 8일부터 10까지 열린다. 주한미군 주둔 60년을 맞아 다양한 행사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녹색연합과 주한미군범죄근절운동본부, 미군기지반환운동연대가 공동주최하는 ‘미군기지 환경과 인권문제 해결을 위한 국제 심포지엄’이 개최된다. 이들은 한국의 주한미군문제가 세계 다른 나라에서도 현재 진행형이며 미군기지가 있는 국가에서는 각종 인권문제와 환경문제가 늘 발생한다는 것에 주목해, 5개국 미군기지 활동가들의 연대의 자리를 기획한 것. 첫 날인 8일은 춘천과 평택에서 ‘아픔과 희망의 연대 – 미군기지 지역 주민과 해외 활동가 간담회’를 갖고 9일에는 국가인권위원회 배움터에서 본격적인 국제 심포지엄을 진행한다. 마지막 날인 10일에는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다큐멘터리로 본 미군기지’ 상영회가 열린다.

[세계화와 한국농업] 한국 협동조합의 구조조정과 올바른 대응방안¹

[세계화와 한국농업] 한국 협동조합의 구조조정과 올바른 대응방안¹

신자유주의 개혁이 판을 치는 협동조합 개혁 투쟁의 전선에서 노동자 민중을 위한 올바른 협동조합 개혁 투쟁의 상은 주체의 문제도 현실성의 문제도 아닌 생존의 문제이자 갈 수밖에 없는 바로 우리의 문제인 것이다.

두 개의 미국

두 개의 미국

지난 3일 미국의 진보적 저널 Truthout에 머조리 콘(Marjorie Cohn) 토머스 제퍼슨 법대 교수가 기고한 ‘The Two Americas’라는 글이 실렸다. 이 글에서 필자는 “부시는 국민들을 안전하게 보호하는데 실패하였다”고 지적했다

[APEC 집중취재] 아펙(APEC)반대 국민행동 출범

[APEC 집중취재] 아펙(APEC)반대 국민행동 출범

아펙의 구호는 그 추악한 본질을 숨기려는 교활한 술책일 뿐이다. 신자유주의 세계화와 제국주의 전쟁으로 전 세계를 빈곤과 불평등, 폭력이 판치는 야만의 세계로 몰아가는 '가진 자들만의 잔치' 이것이 아펙의 숨길 수 없는 본질이다.

베네수엘라외 13개국, 유가 고공행진 불구 ‘페트로카리브’결성

베네수엘라외 13개국, 유가 고공행진 불구 ‘페트로카리브’결성

베네수엘라와 카리브해 13개국이 배럴당 40달러로 원유를 공급하는 '페트로카리브'를 결성했다. 이미 베네수엘라는 쿠바에 원유를 저가공급하고 쿠바는 베네수엘라에 의료진을 파견해 의료시스템을 구축하는 윈-윈 체계를 구축한 바 있다.

동시다발 FTA 농업 붕괴 위기만 가중시킨다

동시다발 FTA 농업 붕괴 위기만 가중시킨다

현재까지도 한-아세안 FTA 체결 이후 국내 농업의 전망과 농업 대책에 대한 본격적인 논의과 검토도 없는 상황이다. 이 속에서 추진중인 동시다발적 FTA는 우리 농업의 붕괴 위기만을 가중시킬 것...

노대통령이 부러워한 슈뢰더의 승부수? 그리고 아젠다 2010

노대통령이 부러워한 슈뢰더의 승부수? 그리고 아젠다 2010

이번 좌파당의 행보는 이전 독일 정당역사상 볼 수 없었던 새로움이자 그만큼 쉽지 않은 시작이었다. 부르주아 선거에서 자본주의 의회정치에서 좌파의 소리를 내고 신자유주의 반대투쟁을 하기란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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