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인터-뉴스] [171호/초점] 엔론, 월드컴 ; 최악은 아직 오지 않았다

[인터-뉴스] [171호/초점] 엔론, 월드컴 ; 최악은 아직 오지 않았다

브렌너를 비롯한 다른 맑스주의 경제학과들은 친자본주의 경제학자들이 여러 시 장의 등락 이면을 바라보지 못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한다. "일반적으로 대중언론 이 빠뜨리고 있는 지점은 애초에 미국 주식 시장으로 투자를 몰아간 힘이다. 간 단히 말하면, 과잉생산의 위기인 것이다"라고 쎄스 산드론스키가 http://www.commondreams.org에 게시한 글에서 지적한다. "이 산업 저 산업 모두 이윤을 남기면서 시장에서 팔 수 있는 것보다 더 많은 상품 -자동차에서 컴퓨터칩까지- 을 생산했다. 특정 상품에 대한 시장 포화는 독자적인 현상이 아 니다. '왜냐'는 질문의 답변은 바로 노동자대중이 생산물을 구매할 수 없었다는 것이다." "그래서 과잉생산은 노동력을 구매하는 자들의 이윤율을 하락시킨다. 이윤이 없으면 생산을 높이는 설비에의 투자도 없는 법이다. 그 결과는 갈 데 없 는 엄청난 양의 돈이다"

[인터-뉴스] [171호/동향] 오늘 사건에 대한 아르헨티나 인디미디어 성명서

[인터-뉴스] [171호/동향] 오늘 사건에 대한 아르헨티나 인디미디어 성명서

오늘로 다리오와 막시밀리아노의 이름과 얼굴은 똑같은 표정으로 모든 시위, 지 역, 단체들에서 우리와 함께 할 것이다. 우리들의 친구 다리오 산틸란, 막시밀리 아노 코스떼끼는 영원히 살아 있다.

[인터-뉴스] [171호/동향] 전세계적인 교육시장화 공세

[인터-뉴스] [171호/동향] 전세계적인 교육시장화 공세

전 세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투쟁은 학교의 기업화와 시장개방공세를 막기 위한 거대한 분노의 물결이다. 교육운동 주체들은 교육의 공공성을 부정하고, 송두리 째 이윤추구의 장으로 만들려는 시도에 맞서 교육의 공공성을 쟁취하기 위한 싸 움을 시급하게 조직해야 할 것이다.

[노동과세계] “반전-세계평화” 전세계에 메아리

[노동과세계] “반전-세계평화” 전세계에 메아리

"반전·세계평화" 전세계에 메아리 22일 '동시행동의 날' 집회…미군철수·기지반환 촉구도

[교육희망] 형제자매의 죽음을 두고만 볼 것인가?

[교육희망] 형제자매의 죽음을 두고만 볼 것인가?

지난 6월 13일 경기도 조양중학교 여중생 두 명이 미군의 장갑차에 깔려 그 자리에서 숨지는 끔찍한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가 난 곳은 편도 1차선의 좁은 도로로, 장갑차의 너비 보다 적었다. 따라서 처음부터 보행자를 무시한 군사훈련으로서 필연적으로 죽음을 예고했다. 더구나 군대 훈련을 사전에 지역주민에 알려야 되는 의무도 지키지 않았다 하니 그들이 얼마나 이 땅에서 오만하게 행동하고 있는지 알 수 있다. 이 같은 끔찍한 사건은 분명 운전자 과실이 아닌 지휘책임의 문제이다. 그럼에도 미군당국은 중립적인 진상조사를 외면하고 단순한 사고였다고 우기고 있다. 분개할 일이다. 돌이켜 보면 주한 미군이 저지른 범죄는 주한 미군이 한국에 주둔한 이래 끊임없이 발생해 왔다. 1991년 1월 8일에는 경북 칠곡군에서 찰스 유진 버쳐 상병이 집으로 가던 최모양(9세, 초등학교 2년)을 지프에 태워 차안에서 성폭행한 사건에서부터, 1992년 10월 28일 경기도 동두천시 에 있는 윤금이 씨를 잔인하게 죽인 사건에 이르기까지 이루 말할 수 없는 짓을 너무도 많이 저질러 왔다. 그러나 문제는 이 같은 미군 범죄를 한국이 직접 재판권을 행사한 것은 1985년부터 1990년까지 1%, 그리고 1998년에는 3.95%에

[평화와인권] “살아 생전 위령제라도”

[평화와인권] “살아 생전 위령제라도”

민간인학살 피해자들 유족 증언대회 열린다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카슈미르 주민에 결정권 부여해야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카슈미르 주민에 결정권 부여해야

카슈미르 분쟁 원인과 잔망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세계로 뻗어가는’ 한국 기업 노조탄압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세계로 뻗어가는’ 한국 기업 노조탄압

국제자유노련 연차보고서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월간기획 세계의 사회주의자⑭]”그가 노동당 당원증을 찢어버린 이유”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월간기획 세계의 사회주의자⑭]”그가 노동당 당원증을 찢어버린 이유”

버트란드 러셀 "사회주의는 소수를 제외한 모든 인류의 행복을 증대시키는 방책"

[인터-뉴스] [170호/초점] 캐나다에서 대접받는 G8(야채 쥬스 아님)

[인터-뉴스] [170호/초점] 캐나다에서 대접받는 G8(야채 쥬스 아님)

오타와는 정상회담 방문자들에게 카나나스키스에서 6월 26일 - 27일까지 정상 회담 기간 중에 지역 호텔에 묵고 있는 동안에는 수건과 소형 비누를 재활용하 고 침대시트를 자주 갈지 말 것을 요청하고 있다. 손님들은 또한 쓰레기를 줄이 고(일회용품보다는 다시 채울 수 있는 머그 커피잔으로 마시고), 자원을 적게 사용할 것(종이를 양면으로 쓰고)을 요구받고 있다. 이들은 그나마 낫다. 농촌 지대를 감시하는 보안 팀은 자신들의 배설물을 스스로 치우도록 명령받고 있다. 보안군에게는 그러한 것들을 숲 밖으로 가지고 나오기 위한 개인용 쓰레기 처 리 봉투가 배당될 것이다. 그들은 또한 오줌을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에 대해 설 명서를 받았다. G8 정상들은 산 정상에 오르는데 도움을 주는 히말라야 짐꾼들 의 이름을 딴 "세르파"의 도움을 받고 있다. 정상회담 웹사이트는 그렇게 이름 붙여진 것은 그들이 없다면 "이런 위험한 산맥으로의 여정이 완전히 불가능할 것이기"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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