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어디에서나 버마 군부독재와 같은 반 인권 반 민주주의는 사라져야 한다.
언제 본국으로 송환될 지 모릅니다. 길을 가다가도 경찰을 보면 숨게돼요. 우리 같은 사람들은 본국으로 송환되면 끝입니다. 하지만 버마의 변화와 민주주의, 인권을 이끌어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싶습니다.
국내외 국보법 폐지 촉구 한 목소리 국가보안법 폐지를 촉구하는 외침이 미국 땅에서도 울려 펴졌다.
종교인·법조인 정치수배해제 촉구 정치수배해제를 위한 범불교도 대책위원회는 8일 오전 11시 조계사 불교회 관 1층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영삼 시절 정치수배자들에 대한 조건 없는 수배해제'를 촉구했다.
민가협, 288번 째 목요집회 양심수 가족들의 마음이 다시 한 번 설레고 있다. 김 대통령이 지난 7월 4 일 필라델피아 자유메달을 받는 자리에서 '올 8·15를 기해 양심수의 석방 과 수배해제 등 대사면을 단행하겠다'고 말했기 때문이다.
프랑스의 극좌파인 노동자투쟁(Lutte Ouvriere; LO)-혁공동 공동후보단이 6월 유럽의회 선거에서 성공을 거둔 것은 다섯 명의 유럽의회 의원 당선으로 상징화된 하나의 이정표였다.
1998년 6월 18일 필리핀에서는 필리핀-아시아 주빌레 캠페인이 주최하는 필리핀 주빌레 회담이 개최되었다. 이 회담에는 카톨릭 종교인과 노동단체, 민간단체에서 파견한 300명의 대표들이 참가하였으며 필리핀 선언을 채택하였다.
7월 1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민중민주당(PRD) 주최의 평화시위를 군과 경찰이 폭력적으로 진압해 수십 명이 병원 치료를 받고 있으며 160명이 실종됐다.
"위험과 투옥을 감수하겠다" 검은색 관위에 흰색 국화가 놓여졌다. 이윽고 한 버마인이 동시통역사의 입을 빌려 절규했다. "인권은 국권보다 우선 돼야 합니다. 국민들의 인권을 보장하지 않는 국가 는 국민의 이름으로 심판 받아야 합니다.
6월 30일 일부 노동당 의원들이 원내당(PLP) 의장을 축출할 계획을 세우면서 토니 블레어에 대한 비판의 강도를 높히고 있는 가운데 당의 전통적 가치를 수호할 것을 주장하는 성명서를 발표하면서 블레어총리에게 또다른 일격을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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