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이 민주적이고 책임성있으며 투명한 방식으로 운영될 것을 주장하며 자신들을 선출한 당원들에게 정기적으로 사후보고를 행함으로써 하나의 사례를 만들어낼 것이다.
레드헌트 검증 예정 본지 발행인이자 인권운동사랑방 대표인 서준식 씨에 대한 변론이 재개됐 다. 서울지법 서부지원 형사단독 3부(판사 오석준)는 6일 갖기로 한 선고공 판을 취소하고 변론 재개를 결정했다.
버마 민주화 촉구 연대집회 오늘 정오 한남동에 위치한 버마 대사관 앞에서는 '버마의 민주화와 대학 정상화를 촉구하는 연대집회'가 열린다.
각 계, 현명하고 용기 있는 판결 촉구 끊이지 않는 국내·외 인권단체와 민주인사들의 서준식 씨에 대한 무죄선 고 요구에 부딪친 재판부가 오늘(6일)로 예정됐던 선고공판을 무기한 연기 했다.
서울진보청년회, 전원유죄 법원이 상급단체의 이적성을 근거로 그 산하단체도 이적성이 있다는 판결 을 내렸다.
참여연대 등 성명 참여연대는 2일 성명을 발표하여 "재판부가 모든 혐의를 인정하여 유죄를 선고한다면 우리 나라는 인권후진국·인권침해국으로 낙인찍힐 것"이라며 서준식 씨의 무죄 선고를 촉구했다.
굶주린 동포와의 전쟁 끝내야 미국의 뉴욕타임즈지는 올초 세계 기아상황에 관한 기사를 다루면서 주요 피원조국의 이름과 국제단체의 기부액수를 도표화하여 게재한 적이 있다. 여기에 오른 국명 중의 하나는 '남한'이었다.
각계인사 194명 탄원서, 국제단체 항의 이어져 인권운동가 서준식 씨에 대해 무죄를 선고해야 한다는 요구가 국내외에서 빗발치고 있다.
"금융시장의 독재? 또 다른 세계는 가능하다." 지난 6월 23일부터 26일까지 필자가 참여하고 온 국제회의의 명칭이다.
'성과 세계화'를 주제로 한 워크샵에서 필리핀의 한 여성활동가는 "여성에게 정의로운 정부는 세계에 하나도 없다"고 일갈하였다. 과테말라에서 온 한 여성활동가는 마낄라도라 지역의 가장 큰 변화는 세계화이며 그 결과 성차별이 더욱 확대되고 있다고 주장하였다. 브라질의 여성활동가는 여성의 재생산권리와 여성의 몸에 대한 권리는 협상의 대상이 될 수 없는 권리임을 천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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