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유린·재산착복 인정 5일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국제사회주의자(IS)그룹 관련자 11명에 대한 항소심 공판에서 재판부(형사2부, 부장판사 박송하)는 원심대로 박효근(징역 2년) 씨등 4명에게는 실형을, 주수영(징역 1년6월, 집행유예 3년) 씨등 7명에게는 집행유예 판결을 내렸다.
검찰·피고인 '이적단체' 공방 이적단체 구성혐의로 구속기소된 민족사랑청년노동자회(민청노회) 회원들에 대 한 첫 재판이 5일 오전 10시 형사합의 3부(부장판사 김옥신) 심리로 인천지법 104호 법정에서 열렸다.
전두환 보안관찰 자료공개 거부 법무부는 정말 재미있는 부서다. '합리'를 중시하는 법률가들이 많이 모인 조직 임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억지'와 '궤변'에 더 능숙하기 때문이다.
탈북주민들, 국정원에 공동기자회견 요청 국가정보원(구 안기부)의 인권유린 사실을 폭로해 충격을 던져줬던 탈북주민들 이 '진실규명'을 위한 국정원과의 공동 기자회견을 요청하고 나섰다.
1월 23, 24 양일간 독일의 쾰른대학에서 실업과 차별, 인종주의에 저항하는 유럽인 회의가 열릴 것이다. 이는 유럽연합의 현 정책을 저지하기 위한 것으로 유럽적 차원에서 공동의 요구안과 행동을 계획하고, 다양한 사회단체, 노동조합, 무정부주의자, 여성운동가, 생태주의자들 사이의 네트워크를 형성하기 위한 것이다.
포드자동차의 브라질 공장은 상파울로에 있는 따우바떼 공장 500여명의 노동자들에게 다른 포드공장에서 시위가 있다는 이유로 무기한 회사에 나오지 말라고 통보했다.
캄보디아의 수도 프놈펜에 있는 PCCS 의류 회사에서 1000여명의 노동자들이 지난주부터 초과수당 삭감과 열악한 작업조건에 항의하며 파업을 계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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