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미아 아부-자말의 지지자들이 7월 3-5일간 필라델피아에서 연례 행동을 준 비하고 있다. 저명한 흑인 언론인이자 활동가인 아부-자말은 인종주의적 음모의 희생양이된 1982년 이후 펜실배니아주에서 사형집행을 기다리고 있다.
실업자 행동위원회, 노동조합원, 학생, 기층 조직, 기독교 세력, 에어푸르트 선언 지지자들이 6월 20일 베를린에서 대규모 시위를 벌일 예정이다.
이오니키은행 노동자들이 은행을 민영화하기로 한 정부의 결정에 맞서 싸우고 있다.
함운경 씨 항소심 지난 95년 '부여간첩' 김동식을 만나고도 신고하지 않았다는 혐의(국가보 안법 상 불고지죄)로 1심에서 유죄판결을 받은 함운경(35) 씨에게 2심에서 무죄가 선고됐다.
국보법 적용 배경 의혹 안양지역 시민단체 및 각계 인사 80여 명은 12일 공동 성명을 발표해, 지 난 2일 구속된 안양민주화운동청년연합(안민청) 회원들의 석방을 촉구했다.
유가족, 안기부 항의방문 과거 안기부(또는 중앙정보부)에 의해 죽음을 당한 것으로 알려진 희생자 들의 유가족들이 12일 내곡동 안기부 청사를 항의방문하고 진상규명을 거 듭 촉구했다.
정부군, 사빠띠스타 침공 멕시코 군과 경찰이 지난 10일 멕시코 남동부의 치아빠스 자치공동체에 대 한 공격을 개시했다.
취임 후 158명 구속 대통령이 '인권상'을 수상하며 '인권대통령'의 이미지를 과시하고 있는 동안에도, 국내 양심수의 숫자는 계속 늘어나고 있다. 민가협(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에 따르면, 6월 5일 현재 국가보안법, 집시법 등에 의해 구속중인 양심수는 3백94명으로 집계됐다.
보안관찰대상자 인권유린 국가의 감시와 통제 아래 살고 있는 보안관찰대상자에 대해 최근 당국의 위법행위가 잇따랐던 것으로 드러났다.
말기 간암등 시한부 미전향 출소 장기수인 금재성(74) 씨가 말기 간암과 췌장암 판정을 받고 지난 2일부터 서울 보라매병원에 입원중이다. 주변 사람들은 고령의 금 씨 가 충격받을 것을 우려해 현재까지 병명을 알리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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