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운경씨 불고지혐의 징역 8개월 서울형사지법 10단독(재판장 양승국)은 95년말 당시 '소위' 부여 간첩 김동식 씨를 만나고도 당국에 신고하지 않은 혐의로 기소된 함운경(34) 씨에게 국가보안법상 불고지죄를 적용해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민가협 목요집회 오늘 200회 '양심수 석방과 국가보안법 철폐를 위한 민가협 목요집회'가 오늘로 2백회를 맞았다. 김영삼 정부 첫해인 93년 9월 23일 시작된 목요집회 가 만 4년을 넘어서도록 지속된 것 자체가 우리 인권현실을 말해주는 셈이다.
인터뷰 정유진(주한미군범죄근절운동본부)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정재헌) '제5회 시민인권상'이 「주한미군범죄 근절을 위한 운동본부」에게 주어졌다. 주한미군범죄근절운동본부 정 유진 사무국장을 만났다.
비전향장기수, 오익제 월북 연루설 부인 안기부가 오익제(전 천도교 교령) 씨의 월북사건을 정치적으로 악용하 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국가보안법 위반(간첩 등) 혐의로 구속된 진관스님(불교인권위원회 공 동의장)이 1심과 마찬가지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3년6월을 선고받았다.
10일 낮 12시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올바른 해결을 위한 281차 수요시 위가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렸다.
700-8275(빨리치료)로 전화하시면 2000원이 성금으로 적립됩니다. 참여방법: 1) 아래 계좌로 성금을 보내주십시오 국민은행 079-01-0381-545(예금주: 북한어린이) 2) ARS전화를 걸어주시면 2천원이 성금으로 적립됩니다. 전화번호-(국번없이) 700-8275 3) 천리안 go save
국내 후원회 결성… 정부에 지원요청 우토로 재일동포들을 지원하기 위한 '한국 우토로지역 동포 후원회' (공동대표 김승훈 신부, 이정일 목사)가 8일 오후 2시 기독교회관 강당 에서 결성식을 갖고 활동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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