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명중 3-4명만 구성원 혐의
과거청산위, 사면주장 비난 「5·18 완전해결과 정의실현, 희망을 위한 과거청산 국민위원회(과거 청산위)」는 28일 5.18민중항쟁구속자회의“전·노를 조건없이 용서한 다”는 주장에 대해 논평을 발표했다.
백서발간·희생자 추모제 "이제 우리 국민들은 더 이상 미군범죄로 인한 민족주권의 유린을 좌시하지 않을 것이다"는 출범선언문과 함께 93년 10월 출발한 「주한미군범죄 근절을 위한 운동본부」(상임대표 전우섭, 운동본부)가 창립 4주년을 맞았다.
남북 어린이 어깨동무와 북한 어린이살리기 의약품지원본부는 북녘어 린이들의 최근 모습을 담은 비디오 테이프와 사진자료들을 국제단체등 으로부터 긴급입수해 시각자료를 펴냈다.
손민영 씨 만기출소 지난 92년 10월 대선을 앞둔 시점에서 터진 해방이후 남한 최대의 간 첩단 사건으로 불린 이른바 '남한조선노동당 사건'으로 구속된 손민영 (36) 씨가 24일 5년만에 김제교도소에서 만기출소했다.
요시마쯔 목사등 강제출국 제2회 일한공동심포지움에 참석차 20일 방한한 요시마쯔 시게루(64· 일한공동심포지움 대표단 단장) 목사와 발제를 맡은 기타가와 히로가 즈(44·월간 편집인) 씨가 입국직후 김포공항에서 강제 출국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당국의 신속한 수사와 검거 촉구 제2의 김동식 사건인가? 22일 민주주의민족통일울산연합 집행위원장 정대연(36) 씨는 전국연합 에서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어제 자신을 북에서 온 간첩이라고 주장 한 사람이 자신을 찾아왔었다"고 밝혔다.
범민련 부의장 겸 전국노점상연합회 상임고문인 노수희 씨가 안기부에 연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민주주의민족통일서울연합은 "노 씨가 지난 15일 원주에서 안기부 수사관들에 의해 연행됐으며, 17일 노 씨 집에 대한 압수수색을 통해 연행사실이 드러났다"고 밝혔다.
92-94년도에 출판된 책을 문제삼아 현재는 영업을 중단한 출판사 사장 등 관련자를 구속하는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80년대 민주화운동의 선두에 섰다가 현재는 각계에서 활동중인 청년들 이 전두환·노태우 사면론과 정략적 개헌논의 반대를 위한 1만인선언 운동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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