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도 구속 불구속 이첩 계 90년 349 110 536 91년 213 8 323 92년 193 73 11 277 93년 112 82 18 212
"4일 동안 포승에 묶여 밥도 못먹어" 광주교도소의 양심수 폭행 파문이 계속되고 있다.
"가족있는 북한으로 보내달라" 출소 비전향 장기수 함세환(66) 씨가 최근 보안관찰법 위반으로 불구 속기소되었다. 기소이유는 함 씨가 각종 집회 등에서 자신의 북한송환 을 호소하고 다닌 것과 함께 국가보안법 폐지를 주장했으며, 출소장기 수와의 만남을 계속했다는 것이다.
전국민족민주유가족협의회(상임의장 박정기, 유가협)와 전국민족민주열 사·희생자 추모단체연대회의(상임의장 이창복, 추모단체연대회의)는 14일 종로성당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열사·희생자들에 대한 명예회복 을 대선공약화할 것을 촉구했다.
"프락치는 우리와 같은 베개를 배고 있다" "김영삼 정부에 희망도, 기대도 없었다" 남매간첩단 사건으로 93년 9월 구속, 지난 9월 30일 대전교도소에서 출소한 김삼석 씨를 뒤늦게 만났다.
민가협 목요집회, 조작간첩 폭로 대선이 불과 두 달 앞으로 다가왔다. 선거 때마다 어김없이 등장하는 '간첩' 사건에 대한 우려가 또다시 고개를 내밀고 있다.
전국연합(상임의장 이창복)은 재계인사 23명에 대한 특별사면 및 복권 조치 단행과 관련해 "이들은 대부분 대규모 정경유착형 부정비리를 저 지른 경제인들로, 이들에 대한 명분없는 사면·복권은 국민의 법감정 을 무시한 부당한 처사"라고 비판했다.
진상규명대책위, "진술뿐 증거 없다" 동아대 간첩단 조작사건 진상규명 대책위원회(진상규명대책위)는 30일 동아대 간첩단사건이 조작되었다면서 이번 사건에 대한 의혹점과 입장 을 발표했다.
4년 만기복역 93년 9월 소위 '남매간첩' 사건으로 구속된 김삼석(34) 씨가 4년만에 30일 대전교도소에서 만기출소한다.
김진성 씨, 징역1년 선고 지난해 12월 안기부법 날치기 개정이후 첫 구속자였던 김진성 (32·하남 「통일을 여는 사람들」 대표, 외대용인캠퍼스 86학번) 씨 선고재판이 25일 오전 10시 서울형사지법 7단독(재판장 박승 문) 심리로 열렸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