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변, 전·노 사면관련 공청회
지난 16일 대법원 전원합의체(주심 이돈희 대법관)는 강순정(범민련 남측본부 중앙위원) 씨에 대한 국가보안법 위반 사건 상 고심에서 국가기밀의 수집·탐지·누출 행위를 처벌토록 규정한 국가보안법 4조는 헌법이 보장하는 국민의 알권리를 침해하 지 않는 범위에서 한 정적으
·때: 24일(목) 오후 2시-6시 ·곳: 종로5가 기독교회관 2층 강당 ·주최: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522-7284)
「5·18 완전해결과 정의실현, 희망을 위한 과거청산국민위원회」는 23일부터 26일까지 '역사바로세우기 전두환·노태우 사면 반대'를 위한 1차 캠페인을 갖는다. 장소는 명동성당이며, 시간은 오후 6시.
전국연합 인권위, 사면복권 481명 요청 8·15 광복절 석방을 앞두고 전노사면 반대 움직임이 일고 있는 가운 데, 한편에서는 양심수 석방과 피선거권이 제한되어 있는 민족민주인 사들의 복권을 요청하고 나섰다.
민운탄대책위, 명동농성 돌입 '공안탄압·민생탄압 분쇄' '국가보안법 철폐' '양심수 석방' '전·노 사면 반대'를 위한 명동성당 농성이 시작됐다.
때: 7월 19일(토) 오후 3시 곳: 대학로 마로니에공원
김영삼 정부 출범이후 최대규모 한총련 출범식을 둘러싸고 공안바람이 일었던 6월 한달간 국가보안법 에 의한 구속자는 1백36명이며, 이는 김영삼정부 들어 최대규모인 것으로 나타났다.
민가협, 전·노사면저지 거리캠페인 선포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민가협)를 중심으로 '전·노사면 저지를 위 한 거리캠페인'이 16일 오후 1시 탑골공원에서 선포식을 갖고, 본격적 인 사면반대 활동에 들어갔다. 민가협은 이후 매일 오후 1시에 거리캠 페인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7월 11일(금) 범민련 대전충남연합 의장 연행 기사중 북한동포돕기 성금모금과 관련해 연행·구속된 사람은 모두 5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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