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르드족의 한 아버지가 이란과 이라크 사이 국경에 아들을 묻고 있다. 그의 아들은 탈출과정에서 죽었다고 한다. 체첸의 수도 그로즈니 의 황폐화된 도심을 걸어가는 두 모녀, 그들이 어디로 가고있는지 아니, 어디로 갈 수 있을지는 아무도 모른다.
KNCC 정의와 인권위원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KNCC) 정의와 인권위원회(위원장 이명남)는 제 49주년 제헌절을 맞아 비민주악법의 개폐를 요구하는 성명서를 14일 발표했다.
손유형 씨 등 4명 8-17년 복역중 간첩혐의로 구속돼 짧게는 8년, 길게는 17년째 수감중인 재일한국인 정치범들의 석방을 위해 일본 국회의원들이 탄원서를 보내왔다.
10일 새벽 4시경 박범창(25, 충남대 총학생회 부총학생회장) 씨를 비롯 한 간부 7명이 자취방에서 연행되었다. 박 씨는 북부경찰서에서 조사 중이며 나머지 6명은 옥계동 대공분실에서 조사를 받고 있다.
안기부 미란다원칙 무시 경기도 하남시에 위치한 「통일을 여는 사람들」 회장 김진성(32) 씨 가 8일 새벽 안기부 직원과 인근 파출소 직원들에 의해 불법연행되었 다. 김 씨는 현재 내곡동에서 조사를 받고 있으며 당일 오후 가족들이 면회를 갖으나 거부되었다.
민족자주평화통일 중앙회의 의장 나창순(범민련 성원) 씨가 3일 안기 부로 연행되었다. 연행이유는 4일 현재까지 알려지지 않았으며, 7일 김 병주 변호사의 접견을 통해 확인될 것으로 보인다.
96년도 북한인권 상황을 보고한 『97북한인권백서』가 나왔다. 이 책 에서는 남북관계에서 제기되는 주요 인권사안으로 △정치범 수용소내 인권침해 실태 △남북억류자 실태 △북송교포 인권침해 실태 △북한이 탈주민의 인권침해 실태를 보고하였다.
과거청산위·5정협 [5·18완전해결과 정의실현, 희망을 위한 과거청산 국민위원회](상 임공동대표 김상근등)와 [5공정치범명예회복협의회](공동대표 박재 순)는 2일 전·노 사면논의 중단을 촉구하는 성명을 각각 발표했다.
여성이 사고 팔리는 시장의 규모는 엄청나다. 더러운 맥주집의 마룻바 닥에서부터 휴양지 해변가의 초호화판 클럽에 이르기까지 온갖 무대를 배경으로 모든 계층의 남성을 대상으로 시장이 열리고 있다.
국보법 위반 혐의 연행 서울 구로지역 노동자들과 노동단체 회원 10명이 국가보안법 위반 혐 의로 연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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