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총련과 무관" 조국통일범민족연합(범민련) 남측본부 이종린(의장 권한대행) 씨와 이 천재(부의장) 씨가 북한동포돕기 성금과 관련해 6월 30일 오후 국가보 안법 위반(회합·통신등) 혐의로 연행되었다.
곽노현 교수(방송대, 법학) 지난 4월 17일자 대법원 판결이 내려지기 무섭게 신한국당의 대선예비 주자들이 앞장서서 제기해온 전, 노씨등에 대한 사면요구가 바야흐로 청와대에 의해 본격적으로 검토되고 있다고 한다.
"국방부 멋대로냐?" 국방부는 26일 정호용(5·18 당시 특전사령관), 최세창(특전사 1여단 장) 씨를 제외한 5·18 관련자들의 서훈을 박탈하지 않겠다고 발표했 다. 그러나, 이번 국방부의 발표는 관련 법규도 무시한 자의적 조치로 서 각계의 비난을 불러오고 있다.
"역사적 재평가, 과거청산" 촉구
유족 등 타살 주장 군부대내 상관의 구타를 견디지 못해 2번씩 탈영을 한 바있는 이승호 (22·이경, 전남전문대 1학년) 씨가 지난 20일 아침 6시40분 독립문 역 부근 아파트 공사장에서 변사체로 발견되었다.
조국통일범민족연합 남측본부(범민련) 사무처장 민경우(33) 씨가 지난 20일 안기부로 연행되었다. 민 씨는 국가보안법상 회합·통신 혐의를 적용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안기부 수사관들은 21일 범민련 사무실을 수색하고 컴퓨터, 팩 시밀리 및 각종 문서 등을 압수해갔다.
국보법 위반혐의 10일 새벽 3시 45분경 부산대 총학생회실에 사복경찰 및 백골단 1백여 명 들어와 백태현(부산대 총학생회장, 93학번) 등 3명을 국가보안법 위 반 혐의로 긴급체포했다. 같은날 새벽 5시경 정명환(법대 학생회장· 94) 씨등 8명이 자택에서 연행된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전국 민족민주열사·희생자 추모(기념)단체연대회의에서는 민족민주열 사·희생자 기념실을 판매하고 있다. 이 기념실은 노동열사 68명, 학생 열사 72명, 재야열사 56명을 각각 전지 한장에 담았다. 수익금은 민족 민주열사·희생자 명예회복을 위한 사업에 쓰여진다. 문의: 742-3180
동티모르에서 여전히 자행되고 있는 군인들의 강간 지난 17일부터 22일까지 [한국여성단체연합] 주최 21세기 여성평화 심 포지움 참석차 한국을 방문한 동티모르 여성독립운동가 이네스 알메이 다(35) 씨와 인터뷰를 가졌다. 이네스 씨는 22일 광주를 방문하기도 했 다.
'구국선봉대-청년' 조직사건, 서울경찰청 발표에 대한 반박문 20일 서울경찰청은 '구국선봉대-청년'이라는 조직사건을 발표했다. 이 와 관련해 '청년'측은 20일 오후 기자회견을 갖고 반박입장을 밝히 려했으나, 언론에 외면당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