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30일 오전반부터 전면 파업에 돌입한다. 전국금속노동조합 금호타이어비정규직지회(지회장 박연수)는 “도급업체의 체불임금 미지급과 2010년 임금단체협약 개악안과 관련하여 전면파업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근원 공공운수노조건설준비위원회 조직팀장은 ‘공공현장(20호)’에 실린 글에서 “4월 말 민주노총의 총력투쟁은 큰 파장을 가져오지 못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문제는 민주노조 운동의 투쟁이 상반기 투쟁 자체의 어려움에 머물지 않는다는 점”이라고 진단했다.
철도노조가 파국을 막기 위한 레일을 달리고 있다. 지난해 절박한 심정으로 최장기간의 파업에 나서야 했던 단체협약(단협)의 쟁점은 여전히 좁혀지지 않고 있다. 노조는 마지막까지 대화를 이어 갈 예정이다.
건전한 노사관계 정립과 불법과행 해소’를 위해 노력한 서울 구로구, 경기도 광명시, 강원 원주시에 대해 포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당근과 채찍으로 전공노를 길들이겠다는 의도가 엿보이는 계획이다.
이들이 좀 더 교육주체의 일원으로서 안정적으로 노동을 할 수 있도록 지켜야 한다. 이유는 그들의 업무가 단순한 업무가 아닌 필수 업무이며, 적어도 학교현장에는 비정규직은 없어져야 하기 때문이다. 학교에 비정규직이 노동하고 있는데 아이들에게 무엇을 가르칠 수 있겠는가!
노동조합의 활동을 하던 노조원들이 선거법 위반으로 소환장이 발부되거나 경찰에 연행되는 사건이 발생하자 민주노총은 ‘선관위의 부정선거와 노조탄압’이라며 반발하고 나섰다
28일 인천지역 47개 시민.교육.노동 단체 등으로 구성된 ‘인천 교육희망 일파만파 연석회의’는 인천시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청연 교육감 예비후보를 인천시 진보 교육감 단일후보로 추대했다. 또한, 이언기 교육의원 예비후보를 인천시 진보 교육의원 후보로 추대했다.
금속노조(위원장 박유기)는 발암물질진단사업 차원에서 지난 3월 22일부터 4월 19일까지 전국 34개 사업장을 표본으로 하여 3천6백95개 화학물질의 MSDS를 모았다.
조전혁 한나라당 의원이 교원단체 명단 공개 관련 매일 3천만원 벌금 결정을 내린 판결을 두고 “테러수준의 공포감을 느끼고 있다”고 밝혔다.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은 28일 서울 대학로 마로니에공원에서 전국에서 상경한 7천 여명이 모인 가운데 노조탄압 중단과 특수고용 노동자의 노동 3권 보장을 촉구하며 `총파업 및 총력투쟁 결의대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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