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용산 철거민 대참사] \’용산 철거민 살인진압 범국민대책위\’ 결성

[용산 철거민 대참사] \’용산 철거민 살인진압 범국민대책위\’ 결성

용산철거민 살인진압을 규탄하는 모든 정당, 사회단체, 네티즌단체 대표자들이 오늘 오후 1시 용산 철도웨딩홀에서 회의를 갖고 ‘이명박정권 용산 철거민 살인진압 범국민대책위원회’(범대위)를 구성했다. 범대위는 기조로 △이명박 정권 퇴진 △책임자 처벌 △뉴타운 재개발정책 전면 중단 △열사 추모 등으로 정하고, 요구내용으로는 △이명박 정권 퇴진 △김석기 경찰청장, 원세훈 행안부장관 구속수사 △오세훈 서울시장, 박장규 용산구청장 퇴진 △뉴타운 재개발정책 전면 중단 △공안통치 중단, 경찰폭력 재발 방지 등을 내걸었다.

사무금융연맹 정용건 위원장 당선

사무금융연맹 정용건 위원장 당선

정용건 위원장은 동반출마한 박조수 수석부위원장(현 연맹 부위원장)과 이민주 여성부위원장(농협노조), 김재국 사무처장(축협노조)과 함께 당선됐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대책위 \”안전장치없이 진압했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대책위 \”안전장치없이 진압했다\”

경찰이 용산 살인진압 과정에서 설치했다는 에어매트 등 안전장치의 유무에 대한 논란이 제기됐다. 용산 철거민 살인진압 비상대책위원회는 21일 오전 11시 순천향병원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진상조사단 예비활동 결과를 발표했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20일 밤, 명동성당 앞 진압, 부상자 속출

[용산 철거민 대참사] 20일 밤, 명동성당 앞 진압, 부상자 속출

시민들은 경찰을 향해 투석전을 벌였고 경찰은 10여분 뒤에 무차별 진압을 벌였다. 경찰의 진압으로 많은 시민들이 경찰 방패에 맞아 피를 흘리고 쓰려졌고 집단구타를 당하기도 했다.

철도노조가 어찌 이럴 수 있는가

철도노조가 어찌 이럴 수 있는가

엉터리 합의서에 서명한 철도노조 지도부는 서울역 농성을 외면하고 있다. 이 농성에는 서울차량 지부만 참여하고 있을 뿐 철도노조 8개 지방본부, 전국 140여 개 지부가 완전히 외면하고 있다. 극소수 활동가들이 이 승산없는 천막을 지키고 있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살인폭력정권 이명박은 당장 물러나라

[용산 철거민 대참사] 살인폭력정권 이명박은 당장 물러나라

모두가 잠든 새벽녘 다시 또 시대의 폭압에 맞서다 무참히도 죽어간 용산철거민 열사들이여! 그리스의 15세 소년 알렉시스와, 팔레스타인에서 또 어디에서 죽어간 수많은 가슴아프도록 아름다운 영혼들 곁에서 부디 영면하소서

명지대, 행정조교에 계약기간 만료 통보

명지대, 행정조교에 계약기간 만료 통보

명지대는 또 2년 이상 근무한 조교들에게는 “퇴직자 위로금 수령 후 기간만료로 퇴직하는 일반조교도 행정보조원 제도 시행에 따른 직원모집에 지원할 수 있다”고 밝혀다. 그러나 서수경 명지대 지부장은 “학교측은 기간제법에 따라 2년 이상 근무한 사람은 6개월이 지나야 지원할 수 있다고 했는데 말이 바뀌었다. 결국 지원만 해 보라는 얘기”라고 학교 측을 비난했다.

[연정의 바보같은사랑] “서울과 울산이 함께 투쟁할 때, 이 투쟁 승리할 수 있습니다”

[연정의 바보같은사랑] “서울과 울산이 함께 투쟁할 때, 이 투쟁 승리할 수 있습니다”

1월 17일, 영남노동자대회 본 대회와 거리 행진이 끝난 후에 현대중공업 본관 앞에서 마무리 집회가 진행되었다. 이 자리에서 처음이자 마지막 발언자인 현대미포조선 현장투쟁위원회 김석진 의장이 방송차 위에 올라가 마이크를 잡았다.

[연정의 바보같은사랑] 약속 (2)

[연정의 바보같은사랑] 약속 (2)

1월 17일 오후, 영남노동자대회에 참석했던 노동자들이 현대중공업 소각장 굴뚝에 올라간 두 노동자들에게 최소한의 비상식량을 올려 보내는 촛불문화제에 참석하기 위해 굴뚝 아래에 다시 모였다. 오늘로써 이영도 김순진 동지의 굴뚝농성은 25일 째다.

이름만 국립, 월급 100만원 1년 계약직

이름만 국립, 월급 100만원 1년 계약직

기본급과 리허설 및 공연 출연료 등을 합쳐서 월 100만원 미만의 임금을 받는다. 그나마 공연이 없는 달은 최저임금도 안 되는 70만원의 기본급만 받는다. 이 돈으로는 자기가 만든 공연 표도 몇 장 사지 못한다. 게다가 신분은 1년 계약직이다.

기사 26,160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