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직 공무원 ‘2진 아웃제’와 1급 공무원들의 줄 사표 소동은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에 위배된 \'공직사회 줄 세우기\'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 새벽 6시30분,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 이영도 수석부본부장과 현대미포조선 현장의소리 김순진 의장이 현대미포조선 예전만 입구 소각장 100m 높이 굴뚝 고공농성에 돌입했다.
오늘 일제고사를 거부하고 기자회견에 나선 진 아무개 학생은 “일제고사에 반대하며, 징계당한 선생님에 대한 마음으로 검은 셔츠에 검은 타이를 하고 왔다”면서 “이 자리에 함께 나오지 못한 친구들도 백지 답안을 내거나 OTL을 적는 등 청소년의 선택과 인권을 침해하는 일제고사에 반대하는 의견을 표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경제위기 한 파가 비정규직 노동자들에게 몰아치고 있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서 일하는 비정규직 노동자 250여 명이 해고 위기에 놓인 것.
건설기술연구원은 23일 오후 4시와 5시 두 차례에 걸쳐 대운하 연구와 관련 양심선언한 김이태 연구원(박사)에 대한 징계를 논의할 인사위 개최를 시도했다. 이 자리에서 건기연은 노조의 저지 속에 인사위 성원보고를 하기도 했으나, 곧바로 정회를 선언하고 퇴장했다.
방송과 언론사에서 10대 뉴스들이 쏟아져 나오는 지금. 과연 이주민과 관련된 핫 이슈들은 어떤 것이 있었을까? 이주노동자방송국은 2008년 발생했던 사건 중 이주민들에게 미안한 뉴스만을 모아 소개한다.
금속노조가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노동자-서민 살리기\' 계획을 23일 발표하려다 연기한 것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중앙일보\'는 23일자 1면 머릿기사로 \"금속노조가 \'일자리 나누기\'를 추진 중이나 정규직 조합원들의 반발이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센터에 몸을 담은 일꾼의 한 사람으로 나는 얼마나 정진동 목사님의 아호 ‘호죽’에 누가 되지 않도록 열과 성을 다하였는가 하는 생각이 내내 가슴을 눌렀습니다.
김석진 조합원은 복직하면서 법원이 판결한 임금 외에 평균임금의 100%를 가산지급 해줄 것을 요구, 지난 2006년 10월 울산지법에 민사소송을 제기했다. 무려 2년 2개월만인 지난 18일 울산지법은 \"피고 현대미포조선이 원고 김석진에게 2억3000여만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GM대우자동차 전 공장이 22일 휴업에 들어가자마자 당초 2009년 1월 4일까지라고 발표된 2주일의 휴업기간이 더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금속노조 GM대우자동차비정규직지회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회사로부터 \"휴업이 연장됐다\"는 개별 연락을 받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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