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고위공무원 2진제는 “줄 세우기”

고위공무원 2진제는 “줄 세우기”

고위직 공무원 ‘2진 아웃제’와 1급 공무원들의 줄 사표 소동은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에 위배된 \'공직사회 줄 세우기\'

현대미포조선 소각장 굴뚝 고공농성

현대미포조선 소각장 굴뚝 고공농성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 새벽 6시30분,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 이영도 수석부본부장과 현대미포조선 현장의소리 김순진 의장이 현대미포조선 예전만 입구 소각장 100m 높이 굴뚝 고공농성에 돌입했다.

누가 뭐래도 우리는 체험학습 한다

누가 뭐래도 우리는 체험학습 한다

오늘 일제고사를 거부하고 기자회견에 나선 진 아무개 학생은 “일제고사에 반대하며, 징계당한 선생님에 대한 마음으로 검은 셔츠에 검은 타이를 하고 왔다”면서 “이 자리에 함께 나오지 못한 친구들도 백지 답안을 내거나 OTL을 적는 등 청소년의 선택과 인권을 침해하는 일제고사에 반대하는 의견을 표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철도 비정규직 250명 집단해고 위기

철도 비정규직 250명 집단해고 위기

경제위기 한 파가 비정규직 노동자들에게 몰아치고 있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서 일하는 비정규직 노동자 250여 명이 해고 위기에 놓인 것.

\’대운하 양심\’ 김이태 정직 3개월

\’대운하 양심\’ 김이태 정직 3개월

건설기술연구원은 23일 오후 4시와 5시 두 차례에 걸쳐 대운하 연구와 관련 양심선언한 김이태 연구원(박사)에 대한 징계를 논의할 인사위 개최를 시도했다. 이 자리에서 건기연은 노조의 저지 속에 인사위 성원보고를 하기도 했으나, 곧바로 정회를 선언하고 퇴장했다.

2008년 10대 아이엠쏘리(I\’m sorry) 뉴스

2008년 10대 아이엠쏘리(I\’m sorry) 뉴스

방송과 언론사에서 10대 뉴스들이 쏟아져 나오는 지금. 과연 이주민과 관련된 핫 이슈들은 어떤 것이 있었을까? 이주노동자방송국은 2008년 발생했던 사건 중 이주민들에게 미안한 뉴스만을 모아 소개한다.

\’고용 보장\’ 금속노조 계획 논란

\’고용 보장\’ 금속노조 계획 논란

금속노조가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노동자-서민 살리기\' 계획을 23일 발표하려다 연기한 것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중앙일보\'는 23일자 1면 머릿기사로 \"금속노조가 \'일자리 나누기\'를 추진 중이나 정규직 조합원들의 반발이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정진동 목사님 이름 헛되게 하지 않았는지

정진동 목사님 이름 헛되게 하지 않았는지

센터에 몸을 담은 일꾼의 한 사람으로 나는 얼마나 정진동 목사님의 아호 ‘호죽’에 누가 되지 않도록 열과 성을 다하였는가 하는 생각이 내내 가슴을 눌렀습니다.

김석진 \’부당해고기간 100% 가산지급\’ 승소

김석진 \’부당해고기간 100% 가산지급\’ 승소

김석진 조합원은 복직하면서 법원이 판결한 임금 외에 평균임금의 100%를 가산지급 해줄 것을 요구, 지난 2006년 10월 울산지법에 민사소송을 제기했다. 무려 2년 2개월만인 지난 18일 울산지법은 \"피고 현대미포조선이 원고 김석진에게 2억3000여만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GM대우 휴업연장 조짐에 비정규직 반발

GM대우 휴업연장 조짐에 비정규직 반발

GM대우자동차 전 공장이 22일 휴업에 들어가자마자 당초 2009년 1월 4일까지라고 발표된 2주일의 휴업기간이 더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금속노조 GM대우자동차비정규직지회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회사로부터 \"휴업이 연장됐다\"는 개별 연락을 받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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