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더 이상은 안된다!! 차라리 죽여라!!

더 이상은 안된다!! 차라리 죽여라!!

더 이상은 안된다!! 차라리 죽여라!! 총파업으로 생존권 사수 건설기계 노동자들은 다단계 저가 하도급과 중간에서 운반비를 갈취하는 중간 알선업자들의 횡포로 2중 3중의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운반비를 대부분 어음으로 받는지라 당장 몇십만원에 이르는 기름값을 카드로 돌려막다보니 덤프 노동자 절반이 넘는 수가 신용불량자입니다. 최근 18년간 경유가가 1100% 상승하는데 운반비는 50% 인상에 그쳤습니다. 덤프 운행을 위해서 투입되는 경유가의 살인적인 인상으로 인하여 덤프노동자들의 생활자체가 힘든 상황입니다. 기름값, 보험료, 차량유지비, 지입료, 알선료부담 등을 내고 나면 차량할부금조차 낼 돈이 없고 밥줄인 건설장비마저 캐피탈 회사에 빼앗길 판입니다.

고유가 대책에서도 소외된 건설기계 노동자들

고유가 대책에서도 소외된 건설기계 노동자들

치솟는 기름값에 화물운송 노동자들에 이어 덤프, 레미콘, 굴삭기, 크레인 등 건설현장에서 일하는 노동자들도 일손을 놓았다. 이제 전국의 항만, 컨테이너 기지는 물론 건설현장까지 마비가 될 상황이다.

‘쓰기’를 포기한 전태일의 진정성을 기리는 문학

‘쓰기’를 포기한 전태일의 진정성을 기리는 문학

지난 6월 14일, 서울 창신동 시장 골목에 있는 한 식당에서 작지만 의미있는 행사가 열렸다. 한쪽에서는 해물탕이 끓고 한쪽에서는 삼겹살을 굽는, 그야말로 없는게 없는 백화점식 식당이지만, 그런 식당일수록 맛이 없다는 통념을 깨고 모든 음식이 골고루 맛있는,

정부 ‘업무개시명령’ 검토…“파국을 원하면 해봐라”

정부 ‘업무개시명령’ 검토…“파국을 원하면 해봐라”

정부는 16일, 위기 경보 수준을 경계(yellow)에서 ‘심각(red) 단계’로 상향조정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업무개시명령’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건설노조 건설기계분과, 화물연대에 이어 파업돌입

건설노조 건설기계분과, 화물연대에 이어 파업돌입

양대 노총의 덤프트럭 노동자는 국내 전체 덤프트럭 노동자의 43%에 이른다. 또한 화물연대의 파업처럼 비조합원들도 동참할 움직임을 보여 파업의 파급력이 어느 때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비정규직 물려주지 않기 위해 싸우는 비정규직

비정규직 물려주지 않기 위해 싸우는 비정규직

\"파업한 지 1년이 지났지만 엄마는 평일에는 거리로 향하고 주말에는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며 \"상처가 난 자리에 소금을 뿌리는 나라지만 엄마는 희망을 가지고 거리로 나선다\"고 말했다. 그녀는 \"엄마가 \'내 자식에게 비정규직을 물려주지 않기 위해 싸운다\'는 인터뷰를 보고 눈물이 났다\"며 울음을 터뜨리기도 했다.

벗이여 새날이 온다

벗이여 새날이 온다

우리는 사람의 목숨을 가볍게 여기는 정부와는 다르기 때문에 이병렬 님의 죽음을 헛되이 하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합니다. 저 먼 곳에서도 우리를 내려다 보며 마음으로 격려해 주고, 응원해 주세요. 여기 모인 우리들은 이미 한마음이 되어 이병렬 님의 마음을 들을 수 있을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편히 눈을 감고 저희를 믿어주세요. 황금령 학생의 추모글 중에서

“생계 파업, 이길 때까지 싸운다”

“생계 파업, 이길 때까지 싸운다”

전국운수산업노조 화물연대가 총파업 돌입을 선언한 13일, 화물연대 대전지부는 0시부터, 충청강원지부도 11시를 기점으로 각 지역에서 총파업을 선언했다. 화물연대 대전지부는 신탄진 인터체인지에서 지나가는 화물 트럭 기사들에게 파업 사실을 알리고, 동참을 촉구했다.

화물연대 전북지부, 13일 총파업 출정식 열어

화물연대 전북지부, 13일 총파업 출정식 열어

전국적으로 화물연대가 총파업을 벌이기로 결정한 가운데 화물연대 전북지부도 군산항 3부두 앞에서 총파업 출정식을 가졌다. 경유 값이 휘발유 가격과 같은 수준으로 인상되었지만 운송료는 2년째 제자리여서

공공운수연맹, 무료신문 ‘꼼꼼’ 첫 호 발행

공공운수연맹, 무료신문 ‘꼼꼼’ 첫 호 발행

출근길, 퇴근길 지하철역을 지날 때 마다 만나는 무료신문. 공공운수연맹이 바로 이 무료신문을 내놓았다. 그 첫 호를 오늘(13일) 퇴근길부터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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