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광우병 대책위에 드리는 고언

광우병 대책위에 드리는 고언

민주시민들은 당신들이 나서지 않을 때 훨씬 책임감 있게 훨씬 즐겁고 창조적으로 이 투쟁을 발전시켜나갈 수 있습니다. 제발 이 민주시민들을 당신들의 각본과 사회자나 따라다니는 수동적인 군중으로 만들지 마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포토] 시청앞과 세종로를 가득메운 촛불

[포토] 시청앞과 세종로를 가득메운 촛불

7일 저녁에도 시청과 세종로는 촛불대행진으로 촛불이 가득했다. 수 많은 시민들이 손에손에 초를 들고 광장과 도로를 가득 메워 민주주의의 열기를 이어갔다.

촛불시위. . 공공부문 노동자는 송구

촛불시위. . 공공부문 노동자는 송구

대중행동과 함께 호흡하며 지도부와 조합원이 서로 상승작용을 일으켜가는 방법 외에는 없는 거 아니냐. 총파업 준비도 그게 바탕이 되어야 힘이 실릴 테고. 희망이 거리에서 확인되고 있다. 지금은 거리로 나오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유일한 답이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경총, 민주노총 총파업 찬반투표에 \’우려\’ 입장

[미친소가 몰려온다] 경총, 민주노총 총파업 찬반투표에 \’우려\’ 입장

\"민주노총의 의도는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 여론\'에 편승해 불법 총력투쟁을 진행함으로써, 전투적 노동운동에 대한 국민적 비난을 모면하면서, 대 정부, 대 사용자교섭에 있어서 주도권을 확보하고자하는 것이라고 밖에 이해되지 않는다\"

경찰, 이명박정부 비판 노동자 전격 연행 파문

경찰, 이명박정부 비판 노동자 전격 연행 파문

이명박정부의 노동정책을 비판하는 기자회견에 참석한 노동자가 이튿날 경찰에 전격 연행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대학생은 동맹휴업, 노동자는 총파업\” 美쇠고기 반대 행동 확산

[미친소가 몰려온다] \”대학생은 동맹휴업, 노동자는 총파업\” 美쇠고기 반대 행동 확산

미국산 쇠고기 수입 개방으로 성난 민심이 이명박 정부 정책 전체에 대한 반대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넥타이 부대가 거리로 나서는 등 노동자들의 집단 행동도 이어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민주노총도 구체적인 총파업 계획을 확정했다.

덤프 노동자들도 파업 결의, 16일 파업 돌입

덤프 노동자들도 파업 결의, 16일 파업 돌입

전국의 덤프, 레미콘, 굴삭기 노동자들로 구성된 전국건설노조 건설기계분과는 애초 7월로 파업을 계획했으나 현장 조합원들의 요구 때문에 파업을 6월 16일로 앞당겼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민주노총 부산, 감만부두에서 美쇠고기 반출 모두 막는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민주노총 부산, 감만부두에서 美쇠고기 반출 모두 막는다

장관고시가 관보에 게재되는 3일, 민주노총은 오전 9시부터 경기지역 12개 냉동 창고와 인천영종도계류장, 부산 감만부두에서 운송저지 투쟁에 나선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공무원들, “美쇠고기 홍보지침 거부” 결의

[미친소가 몰려온다] 공무원들, “美쇠고기 홍보지침 거부” 결의

공무원 노동자들이 정부의 미국산 쇠고기 홍보지침 등 부당한 업무지시를 거부하겠다고 나섰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공무원노조)은 오늘(2일) 오전, 기자회견을 갖고 “헌법에 규정된 공무원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부당한 업무지시를 거부하겠다”라고 밝혔다.

기륭전자 비정규직 여성노동자들의 촛불

기륭전자 비정규직 여성노동자들의 촛불

사용자들에게 그들은 1회용품이거나 소모품에 불과한 잉여인간인 것이다. 그들에게는 의무만 존재할 뿐 권리와 인권은 존재하지 않는다. 살아있으되 산목숨이 아니요 죽으려 해도 죽을 수 없는 존재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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